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장암면 애국지사 공적비 제막식 거행
AI 요약부여군이 장암면 출신 애국지사 강주구, 강병욱, 남상만의 공적비를 제막했다. 이들은 애국 계몽운동과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한 인물들로, 부여군은 2019년부터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38개의 표지석을 설치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일 장암면 장하리 독립유공자 추모탑 광장에서 장암면 출신 강주구, 강병욱, 남상만 애국지사의 공적비 제막식을 거행했다.
강주구, 강병욱 애국지사는 1930년대 금강문인회 단체를 통해 애국 계몽운동을 전개했고, 남상만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10일 논산 강경읍에서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늘의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이 그분들의 명예와 선양사업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여군은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8개의 표지석을 설치했다.
강주구, 강병욱 애국지사는 1930년대 금강문인회 단체를 통해 애국 계몽운동을 전개했고, 남상만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10일 논산 강경읍에서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늘의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이 그분들의 명예와 선양사업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여군은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8개의 표지석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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