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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미소로타리클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부여군에 기탁. 저소득층 지원 위해 사용될 예정.

부여군 초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방한용품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부여군 세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2024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결과 보고 및 2025년 사업 운영 안건을 논의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을 진행했다.

부여군의 굿뜨래페이가 '2024 대한민국 좋은법·좋은정책 대상'에서 올해의 좋은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유일의 순환형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는 발행액의 10% 이상 순환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군민 경제 안정과 자립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총 유통액 5,225억 원, 순환부가가치 540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부여군은 19일 백강문화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부여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백강문화관은 한옥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관광객 쉼터, 무인 보관함, 수유실, 굿뜨래 10품 홍보관, 백강갤러리 등을 갖추고 있다. 앞 광장에는 버스킹 무대가 조성되어 군민과 관광객의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여군, '부여 문화유산 야행'과 '무량사에서 매월당의 지혜를 찾다' 2개 사업,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국가유산청장상 수상. 야간 문화시설 개방 등을 통해 국가유산의 관광 자원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무량사의 역사와 가치를 알린 점이 높이 평가받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지구협의회는 겨울철을 맞아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직접 만든 고추장 800통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봉사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정테크(주), 허규현 씨, 한국미생물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연말을 맞아 초촌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초촌면 장학회장 박정일은 쌀 50포(10kg)를, 비케이바이오산업 이태훈 대표는 쌀 100포(10kg)를 기탁했다. 매년 쌀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두 사람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부여군 남면의 한 어르신이 3년 연속 익명으로 백미 300kg을 기부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면은 기부된 쌀을 저소득 가구, 홀몸노인, 장애인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16일 부여군지명위원회를 열고 미고시 및 주민 제정 요청 지명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 월하산 등 9건을 원안 가결하고 3건을 기각했다. 원안 가결된 지명은 외산면 반교리 신암사골, 외산면 화성리 월하산, 함박골, 떵떵바위, 질마재, 구수골, 구신이골, 오양골, 통매 등이다. 기각된 3건은 역사성 및 정체성 보완을 위해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가결된 안건은 충남도지명위원회 심의·의결, 국토부 고시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부여군, 겨울철 과채류 안정 생산 위한 현장 지도 강화… 폭설·강풍 대비 시설 보강, 동파·화재 예방 등 종합 지도 실시

박정현 부여군수는 2024 국가하구 생태복원 전국토론회에서 금강하굿둑 개방을 통한 생태복원을 주장하며, 해수 유통 재원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 및 국가 하구 생태복원 국정과제화를 촉구했다. 1990년 준공된 금강하굿둑은 현재 수질 악화와 어업 붕괴를 야기하여 건설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부여군은 15년간 하굿둑 개방을 건의해왔다. 낙동강 해수 유통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금강의 생태복원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