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머드를 활용한 독창적인 축제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다. 보령시는 축제의 글로벌화와 지역 산업 연계를 통해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보령시 4-H연합회가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만들어 복지기관과 필요한 기관에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회원 간 김장도 하고 봉사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보령시는 12월 12일 작가 김애란을 초청해 "소설, 삶을 담는 그릇"이라는 주제로 만세보령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김 작가는 소설을 통해 삶을 담아내는 방식과 문학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보령시가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의 「2024년 보육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지자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령시가 한국중부발전과 합동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교육에는 화재 대피 방법,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이 포함되었으며, 마술쇼와 행사부스를 통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보령시가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우수 자원봉사자를 표창하고 봉사활동을 격려했다. 센터장 강희준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도시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하여 86,159,184원을 모금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6개의 자영업자가 새로 참여하여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기부가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령시 동대근린공원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복합형 놀이시설, 편의시설, 조경 등이 개선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활용할 수 있는 현대적이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보령시는 소외계층 시민과 대화하는 '온심통'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애로사항을 제기하고 시장과 소통할 수 있었다. 올해는 65명의 시민이 참여해 69건의 건의사항을 제기했으며, 다수의 문제가 해결되었다.

보령시가 성인문해교실 수료식을 개최하여 335명의 어르신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보령시는 2012년부터 저학력 및 비문해 어르신을 위한 평생교육과정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84개소 문해교실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보령시 복미경 박사가 지역 특산물인 보령머드를 활용한 연구 개발과 뷰티 프로그램 개발로 2024년도 충남도 명장으로 선정되었다. 복미경 박사는 보령머드축제와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서 보령머드의 효능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쳐 지역 발전과 국가 뷰티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보령시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위해 2,7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농업기술 확산, 농업인 역량 강화, 영농설계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농촌리더 과정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집합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