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령시
보령시, 따뜻한 모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등불' 밝혀
AI 요약보령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하여 86,159,184원을 모금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6개의 자영업자가 새로 참여하여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기부가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령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9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모금 및 배분 현황 보고와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6개의 자영업자가 새로 참여하여 월 3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보령시청, 보령LNG터미널, ㈜충보건설 등 15개 기관과 기업이 성금 모금에 참여하여 총 86,159,184원이 전달되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기부는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며 "보령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모금 및 배분 현황 보고와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6개의 자영업자가 새로 참여하여 월 3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보령시청, 보령LNG터미널, ㈜충보건설 등 15개 기관과 기업이 성금 모금에 참여하여 총 86,159,184원이 전달되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기부는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며 "보령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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