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 수산인의 날 맞아 대천항종합수산물시장에서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101개 점포 참여, 최대 30% 환급 (1인당 최대 2만원).

보령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충청남도와 함께 오천면 교성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600여 명이 참여해 3ha 규모의 산림에 스트로브잣나무 4,500본을 심고, 시민들에게 묘목 1,200본을 배부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진행했다. 보령시는 올해 40억 원을 투입해 조림사업과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4월 30일까지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최근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며,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홍보와 마을방송, 순찰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초기 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령시, 질병·부상 등으로 돌봄 필요한 청장년 및 가족돌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모집.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A형 36시간, C형 72시간),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 제공. 신청 기간 4월 7일~11일, 보령시청 복지정책과 방문 접수.

보령시, 제7기 SNS 홍보요원 20명 모집…4월 13일까지

보령시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국도21호(주산~웅천) 4차로 확장사업과 국대도(남포~신흑) 신설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의 추진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캠페인으로, 교통 혼잡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는 숙련기능인력 유치를 위해 비자전환 및 취업상담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2월 기준 보령시 등록 외국인 중 숙련기능인력은 39%를 차지하며, 시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외국인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전담창구는 우수 외국인과 지역 주민의 상생 발전 및 기업 성장을 지원하며, 비자전환이나 취업 상담이 필요한 숙련기능인력 외국인은 보령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보령시, 요암동~남곡동 잇는 시도9호선 확·포장공사 완료 및 개통…교통 혼잡 해소 및 관광객 접근성 향상 기대

보령시가 3월 31일까지 시립합창단 예능, 수석, 일반단원을 모집한다. 성인과 소년·소녀 합창단 총 26명을 선발하며, 성악 전공자, 음악 소질 보유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및 실기전형을 거쳐 4월 1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보령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2,522호와 공동주택 2만 2,474호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열람 기간은 공동주택의 경우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개별주택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보령시청 누리집,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개별주택의 경우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최종 주택가격은 4월 30일 공시 예정이다.

보령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방지를 위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유해환경 감시단 등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신·변종 유해업소, 학교 주변 등을 점검하여 청소년 보호 및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향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보령시는 봄을 맞아 35만 본의 봄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꽃거리를 조성한다.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에 팬지, 비올라, 꽃잔디 등을 심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봄 분위기를 제공하고, 연간 100만 본의 계절 꽃을 식재해 도시 경관 개선 및 탄소 흡수원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