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17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신체활동, 영양관리, 특화, 기타 사업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 센터는 순환운동실 야간 운영으로 운동 접근성을 높여 연인원 8,600여 명이 이용했으며, 영양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한 끼식사’ 자원봉사 동아리 운영,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노래교실, 뜨개질 동아리 운영, 시설 대관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사)석문면개발위원회는 석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지난해에도 72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차왕모터스, 연말 맞아 면천면에 100만 원 상당의 라면 기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산아래펜션 강민석 대표, 당진시 아동 위해 고구마 100박스와 겨울조끼 55벌 기탁. 당진시복지재단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예정.

당진시는 11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 448명을 대상으로 드론 기초 및 응용 비행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드론 활용 산업 소개, 드론 조작 방법, 드론 스포츠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의 드론 활용 능력 향상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었다. 당진시는 드론 특화 도시를 목표로 드론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당진시는 17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 가상훈련을 당진소방서와 실시했다.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소방 담당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하여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화재 초기 대응훈련 및 주의 사항을 전파했다. 시는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비를 위해 52개소에 질식소화포 84개를 비치하고 관리자들에게 사용법 교육을 위해 훈련을 계획했다. 오성환 시장은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 체험을 통한 비상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기대했다.

당진시는 12월 9일부터 17일까지 평생교육 강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치명적인 강사의 매력'이라는 주제로 강의 기획, 소통 능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평생학습 사회 구현을 위해 강사들의 전문성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배움나루에는 600여 명의 강사가 등록되어 있다.

당진시는 충남도, 당진상공회의소, 지역 중소기업 35개 업체와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2025년부터 3년간 충남도와 당진시는 각각 참여기업 직원 1인당 연 20만원, 40만원, 참여 중소기업은 5년간 1인당 연 40만원의 복지기금을 출연한다. 출연금에 정부지원금을 더해 노동자 1인당 연간 80~100만원의 당진사랑상품권을 복지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2022년 출범한 당진시청소년재단을 통해 청소년 맞춤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5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문화축제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를 확대했다. 또한, 청소년카페 수다벅스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청소년문화의집,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인구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15일 롯데월드 문화체험 프로그램 '함께 갈래? 롯데월드!'를 진행하여 입소 청소년들의 문화 소외감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여성가족부와 롯데월드의 드림티켓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쉼터 구성원들의 유대감 향상과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에 기여했다.

(사)좋은이웃 당진지회는 지난 16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연탄 4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당진지회 출범 첫해를 기념하여 기획된 이번 활동을 통해 난방 취약 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당진시 43개 복지시설에 2천만 원 상당의 이불 기탁 및 '파란 산타' 나눔 활동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