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당진시
당진시,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 가상훈련
AI 요약당진시는 17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 가상훈련을 당진소방서와 실시했다.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소방 담당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하여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화재 초기 대응훈련 및 주의 사항을 전파했다. 시는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비를 위해 52개소에 질식소화포 84개를 비치하고 관리자들에게 사용법 교육을 위해 훈련을 계획했다. 오성환 시장은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 체험을 통한 비상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기대했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7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화재 진압 가상훈련을 당진소방서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상훈련은 공동주택의 관리소장과 소방 담당 직원 등 100명 여명이 참석했으며, 차량에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해 화재 초기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화재 대응훈련을 하고 주의 사항을 전파했다.
시는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로 인한 화재에 대비하기 위하여 공동주택 52개소에 84개의 질식소화포를 비치했으며, 공동 주택 관리자들에게 사용법을 알리고자 이번 훈련을 계획했다.
이날 훈련에 참관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막연히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것이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가상훈련은 공동주택의 관리소장과 소방 담당 직원 등 100명 여명이 참석했으며, 차량에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해 화재 초기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화재 대응훈련을 하고 주의 사항을 전파했다.
시는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로 인한 화재에 대비하기 위하여 공동주택 52개소에 84개의 질식소화포를 비치했으며, 공동 주택 관리자들에게 사용법을 알리고자 이번 훈련을 계획했다.
이날 훈련에 참관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막연히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것이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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