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는 콩 고품질화 및 소비 확대를 위해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2년간 국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더본코리아와 협력, 당진콩 활용 메뉴 3종을 개발하고 11개 업소에 기술이전 했다. 또한 15종의 가공품을 개발하여 청년 사업가 중심으로 소비자 공략에 성공했으며, 2차 가공산업으로 확장하여 부가가치 및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

당진시 오성환 시장이 '제12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혁신성장 도시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기업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 개선으로 50년 만에 인구 17만 명을 재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미정심리상담센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의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후원 물품과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양 기관은 2024년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19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근절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을 시행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시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 당진시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사랑의 선물트리' 기부 행사를 진행하여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기부가 이어졌으며, 기부 물품은 꾸러미로 만들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는 1959~1964년생 320명 대상 전국 최초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를 실시, 경계·저위험군 308명, 고위험군 12명을 발견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 및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했으며, 고위험군 대상 지속적인 관리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향후 검사 대상 확대 및 치매 예방,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치매안심센터를 통한 무료 치매선별검사 및 다양한 치매관리사업 운영을 안내했다.

당진시, 설 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할인율 1월 한 달간 10%로 상향! 모바일 상품권은 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지류형은 2일부터 구매 가능. 지역 내 6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연 매출 30억 초과 사업장은 사용 제한.

당진시는 2024년 여성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 통계는 3년 주기로 작성되는 국가승인통계로, 여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2023년 기준 당진시 여성 인구는 80,270명으로 전체 인구의 45.9%를 차지하며, 2021년 대비 1,823명 증가했다. 평균 초혼 연령은 여성 31.0세, 남성 34.1세로 나타났으며, 여성 근로자 수와 구직 신청 건수 모두 증가 추세를 보였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1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범죄피해자,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16일부터 24일까지 맞춤형 사례관리 어르신 225명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겨울철 낙상 예방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가 충남도 기념물 면천읍성 남벽에 방위를 나타내는 대오방기와 장수의 명령 전달에 쓰이는 영기 등 총 20개의 깃발을 설치했다. 이는 면천읍성의 방어성 및 병영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고 위용을 되살리기 위한 조치다. 시는 향후 복원될 서벽, 서남치성, 남동치성에도 깃발을 설치하고 안내판을 제작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진시 경관기록단 3기가 9개월간 활동하며 촬영한 당진의 경관 사진 28점을 당진시청에서 전시했다. 시민들이 촬영한 사진은 당진의 변천사를 기록하는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의 도시 경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했다. 당진시 경관기록단 4기는 내년 2월에 모집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