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6일부터 1월 24일까지 성수품 원산지 표시 의무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 충남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대형 할인매장, 전통시장, 성수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미표시, 혼동표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 등을 단속하여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는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7일부터 2월 4일까지 실시한다. 쌀, 채소, 고구마, 감자·콩 등 4개 과정으로 32회에 걸쳐 2,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지역 맞춤형 재배 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전략에 중점을 두고 농촌지도자들이 직접 강의한다.

당진시는 1월 6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2025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 28세 이하 청년 25명이 시청, 농업기술센터 등 22개 근무지에 배치되어 행정 업무를 체험한다. 시는 이를 통해 청년의 시정 참여를 증진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당진시보건소, 겨울방학 맞이 가족 구강건강 캠프 운영…2월 4일부터 27일까지, 만 5세 이상 아동 동반 가족 대상 무료, 구강검사·상담·불소도포·체험 등 제공

당진시, 설 명절맞이 당진팜 쇼핑몰 특판행사 1월 6일부터 22일까지 진행. 해나루쌀, 사과, 한돈 등 다양한 농·특산물 20% 할인 쿠폰 제공. 당진팜 누리집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전화 주문도 가능.

당진시는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7일부터 2월 4일까지 실시한다. 쌀, 채소, 고구마, 감자·콩 등 4개 과정으로 32회에 걸쳐 2,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후변화 대응 및 지역 맞춤형 재배 기술 교육을 중점으로 다룬다. 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인재양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25년 을사년 신년회를 개최하여 지역 여성계 지도자들과 신년 인사 및 덕담을 나누고 당진의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당진시, 청소년 4대 중독 위기 실태조사 결과 발표... 위기청소년 10명 중 1명꼴, 음주 경험 증가 추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2024년 12월에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해나루쌀을 품은 합덕제 연잎밥 만들기' 등 여러 체험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개관 20주년을 맞아 합덕제 중수비 관련 이야기, 생태교육, 연잎밥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 2025년 충남서울학사관 입사생 20명 모집…월 13만 원 지원

당진시, 충남도 기념물 면천향교 동재 해체보수 공사 완료. 조선시대 지방교육기관인 면천향교 동재의 노후화로 인해 보수공사 진행. 원형복원 원칙 준수하며 6월부터 12월까지 초석 이상 해체보수 완료. 향후 지속적인 보수정비를 통해 유교정신과 교육의 상징으로서의 역할 강화 예정.

당진시는 제1대 당진도시공사 신임 사장으로 김양수(62세)씨를 임명했다. 김양수 신임 사장은 1988년 대한주택공사에 입사해 36년 동안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경영성과에 따라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당진도시공사는 도시개발 전담기관으로서 합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