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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중부권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약 384억 원의 직접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 상인 매출 증대 효과도 높아, 당진시는 이를 지속 추진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36,949건, 5억 1,778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ARS, 인터넷, 금융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당진시는 미납으로 인한 가산세 불이익이 없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당진시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과, 배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과원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궤양 제거, 작업 도구 소독, 예방 약제 살포 방법, 발생 시 보상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사업 지침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병행했다. 당진시는 2025년 과수화상병 미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 폐원 농가 대상 대체작목 지원 등 영농 재개 및 경영 안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2월 2일까지 받는다. 연납 시 연세액의 5%를 공제해주며, 지난해 연납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납부서가 발송된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전화 신청, 위택스, 금융기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1월 21일과 28일에는 야간 세무민원실도 운영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 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한다. 이번 순방은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과 건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순방에서는 도로, 교통, 안전, 환경, 복지, 농어업, 지역경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접수된 의견은 관계 부서 검토 후 처리 방향을 안내할 예정이다.

당진시와 철강노동조합 협의회가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정부에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와 산업 전환 가속화에 따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당진시, 상공회의소, 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 경제 주체들이 연대하여 정부의 선제적 개입을 요청했다. 공동 성명서에는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와 K스틸법 시행령 제정 촉구 내용이 담겼다.

당진문예의전당이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 'DREAM RUN'의 첫 작품으로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신규 캐릭터와 함께 우정, 성장, 용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뮤지컬, 쇼, 콘서트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공연으로 화려한 무대 연출과 마술적 기법을 활용한 쇼 타임이 특징이다. 문화회원 45% 할인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2일간 6회 공연으로 가족 관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당진시보건소가 새해를 맞아 금연 결심을 한 시민들을 위해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하며, 1:1 상담, 행동 강화 물품 및 금연 보조제 무료 지원, 이동 금연 클리닉, 비대면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당진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합덕제의 생태 교육 활용을 위해 '합덕제 생태도감' 책자를 발간했다. 이 도감은 2025년 합덕제에서 조사된 1,000여 종의 생물 중 176종을 식물, 곤충, 조류 등 계별로 구분하여 생생한 사진과 함께 수록했으며, 각 생물의 특징, 서식 환경, 생태적 역할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추가 정보를 제공하며, 박물관은 이를 활용한 다양한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충남 당진시가 2025년 연간 관광객 1천만 명을 돌파하며 서해안권 대표 관광도시로 부상했다. 삽교호 관광지의 드론 라이트 쇼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관광 정책 고도화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당진시보건소가 시민들의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등록자에게는 보건소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당진문예의전당 관람료 50%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 운영한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에 따른 것으로, 4개 임대사업장에서 1,242대의 농기계를 확보하고 있으며, 비수기 정비를 통해 농업인들이 적기에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만, 농기계 과다 사용으로 인한 파손 및 정비 인력 부족으로 인한 수리 지연 가능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