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24회, 총 100시간 동안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을 운영하여 30명 중 27명이 수료했다. 이 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설계, 병해충 관리 등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신청하여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센터는 2018년부터 매년 도시농업 전문가를 배출하며 도시농업 확산 및 농업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당진시는 2025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73,794건, 71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라고 밝혔다. 연세액 10만 원 이하 차량은 1년 치 자동차세가 부과되며, 1월, 3월 선납 차량은 제외된다. 시민 편의를 위해 '선택등기'로 고지서를 발송하고, 외국인 납세자를 위해 6개 국어 안내문을 동봉했다. 납부는 금융기관, 현금인출기, 지방세 ARS, 인터넷뱅킹, 인터넷 지로, 간편 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부과 및 자동차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당진시, 대덕동에 4만 6천 평 규모의 호수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841억 원 투입, 2027년 말 완공 목표. 시민들에게 친환경 여가 및 문화 공간 제공 예정.

당진시 정미면과 성남시 분당구 수내2동이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첫 교류를 진행했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도시와 농촌 간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 보건소,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시작. 2024년 온열질환자 50명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 남성, 실내 작업장 및 논밭에서 주로 발생. 폭염 대비 건강 수칙 준수 당부.

당진시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봉안당을 대호지 공설묘지에 조성하고 9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봉안당은 유공자들을 위한 전용 안식처로,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조성되었으며, 유가족들에게 평온한 추모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시는 보훈단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설묘지 입구와 전용 봉안평장에 국가유공자 묘역을 알리는 표지석도 함께 조성했다.

당진시, 행정동~채운동 도시계획도로 확장 사업 2025년 말 완료 예정. 총 35억 원 투입, 도로 폭 3m에서 7m로 확장, 교통 안전 및 수해 예방 기대.

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명성황후> 30주년 특별 공연 단독 유치. 2025년 7월, 충남권 유일 단독 공연으로 2일간 진행. 공연장 시설 개선 및 전문 인력 확보로 대형 공연 유치 기반 마련. 당진 출신 윤호진 감독의 대표작이라는 점에서 지역적 의미 더해. 문화 회원 대상 특별 혜택 제공.

당진시는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B동(딸기) 2명, C동(방울토마토) 1명의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만 18세~45세 청년 대상으로, 2025년 8월 1일부터 최대 3년간 임대 사용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당진시는 축사악취 해소를 위해 ‘제4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악취 발생 주요시설 관리 대책과 맞춤형 악취 개선 컨설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하반기 중 5개 농가를 대상으로 전문가 정밀진단 및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현장 맞춤형 악취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당진시는 2024년까지 30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충남 최초로 청년자율방재단을 발대하여 지역 방재 활동에 청년층 참여를 확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신성대 학생 30여 명으로 구성된 방재단은 교육, 예찰 활동, 재난 복구 지원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벼 재배면적 감축과 논콩 재배 확대를 위해 해나루영농조합법인과 함께 논콩 기계화 일괄파종 시연회를 개최했다. 벼 재배면적의 약 13%를 감축하고 논콩을 대체 작물로 선정하여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며, 농기계 지원, 장려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작목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