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학교 밖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일본 훗카이도에서 해외역사탐방 프로그램 '슬기로운 탐방생활'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한국사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제동원 관련 유적지를 방문하여 역사 인식을 높였다. 또한, 자연환경 체험과 소감 발표 등을 통해 탐방의 의미를 되새겼다.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 성료. 70여 점의 작품 전시와 도슨트 해설, 야간 개장 등으로 3천 명 이상 관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높은 참여 유도 및 SNS 홍보 효과 달성. 9월에는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낙원을 찾아서' 공연 예정.

당진시보건소는 '우리가족 행복챙김' 치매 환자 가족 지지 프로그램 2차 운영을 완료했다. 6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6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 및 정서적 지지 제공에 중점을 두었으며, 힐링 프로그램과 가족교실을 통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 치매에 대한 이해 증진 등 긍정적 효과를 거두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정미면에서 폭우로 침수된 농기계에 대한 긴급 수리 지원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예초기, 양수기 등 소형 농기계를 중심으로 부품 교체 및 정비 작업을 진행하며 수해 복구와 영농 정상화를 위한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는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11월 26일까지 실시한다.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진행하고,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는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복지 취약계층,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이다. 실거주·주민등록 불일치 자에 대해서는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11월 20일까지 직권조치하고, 자진 신고 시 과태료 최대 80%까지 감면한다.

당진시는 8월 28일 당진축산농협에서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한다. 국세,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1 무료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전화, 팩스,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당일 현장 접수 및 상담도 가능하다.

당진시, 소셜아이어워드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소통 캐릭터 '당진이' 활용한 SNS 콘텐츠로 시민과 소통 강화 및 시정 홍보 활성화

당진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유실, 교량 붕괴 등의 피해에 대해 신속한 응급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축된 도로관리사무소를 복구 거점으로 활용하여 유실 도로 35개 구간 정비, 버스 노선 정상 운행 재개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향후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도로 인프라 내구성 향상을 위한 중장기 보강 대책도 수립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월 24일 기준 피해액은 236억 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넘어섰으며, 피해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국고 지원 및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배움, 역사 속 울림] 운영](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838e10673e8e07_8.jpg)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연세대 캠퍼스 투어 및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방문 통해 청소년 진로 탐색과 역사 의식 함양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귀농귀촌 갈등예방 주민 소통 교육을 12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 교육은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의 융화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역귀농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면천면 대치리 등 12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공통점 찾기, 팀 게임 등을 통한 소통과 화합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전에 귀농귀촌 갈등 사례집 2000부를 배부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당진시는 드론산업지원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220여 명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드론 조종 기초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이 드론의 원리를 배우고 미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당진시는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과학과 기술을 체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드론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11월 드론공원 조성 완료 후 내년부터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드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