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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 관람객 수 3천 명대 돌파로 성공적인 마무리

AI 요약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 성료. 70여 점의 작품 전시와 도슨트 해설, 야간 개장 등으로 3천 명 이상 관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높은 참여 유도 및 SNS 홍보 효과 달성. 9월에는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낙원을 찾아서' 공연 예정.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 관람객 수 3천 명대 돌파로 성공적인 마무리
(재)당진문화재단(이사장 오성환)은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2025년 특별 기획전시로 6월 12일부터 7월 27일까지 진행한《Viva Frida Kahlo :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전시의 성공적인 성료를 알렸다.

총 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기획전은 단순히 ‘레플리카’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관람자가 그림 속 상징과 메시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예술을 통해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주말에는 오후 2시, 4시로 도슨트 해설이 진행되었으며, 매주 금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을 통해 직장인 및 다양한 시민들의 관람 접근성을 높여 꾸준히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관을 찾아주었다.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 “Viva Frida Kahlo”은 누적 관람객 수가 3천 명대를 돌파하며 마무리 됐다. 또한,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상품 이벤트도 관람객들의 열띤 참여로 인해 빠르게 조기 마감되었으며, 이 외에도 전시 기간 동안 진행됐던 자화상 색칠하기, 머리장식 만들기, ‘나의 경험’ 적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자연스러운 SNS 활동으로 인해 홍보에 더 큰 파급력을 줄 수 있었다.

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당진 시민 외에도 다양한 지역에서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을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9월 13일(토)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인 랑만(RANGMAN) <낙원을 찾아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용수들의 신체 움직임으로 관객에게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시청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이 기대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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