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 '해나루쌀'이 2025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전국 농협 브랜드 쌀의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진행되며, 품위 평가, 유전자 분석, 전문가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당진시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해나루쌀을 전국 3대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당진시, 2023년 7월 누적 관광객 500만 명 돌파!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하며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 1,000만 관광객 유치 목표 순항 중.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관광 인프라 강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져.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879억 원 확보... 피해 복구 박차, 항구복구 위한 인프라 구축 노력
![2025년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문화축제 기획사업 : 수다데이[SUDABADA : 쌀톨이를 찾아서!] 운영](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8/1989fe0194dac3b4_13.jpg)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은 8월 23일 '수다데이 [SUDABADA : 쌀톨이를 찾아서!]' 행사를 개최합니다.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세계여행'과 '항해'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심야 도서관 프로그램 ‘불독’ 성료. 초등학생 대상 야간 독서, 체험활동 제공. 책과 친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 얻어.

당진시보건소는 시민 건강 보호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5년 다중이용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 냉각탑수, 온수탱크, 샤워기 등 레지오넬라균 서식 가능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검출된 시설에는 청소·소독 등 위생 관리 조치와 사후 재검사를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당진시, 동부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 아파트 제7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11월 4일부터 금연구역(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내 흡연 시 과태료 5만원 부과 예정. 주민 자발적 참여로 과반수 동의 얻어 지정, 3개월간 홍보 및 계도기간 운영.

당진시는 8월 27일까지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삽교호 유역의 볏짚 존치 사업과 당산저수지 유역의 벼 미 수확 존치 사업으로, 겨울 철새에게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하여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생태계 보전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당진시는 하계 휴가 기간 동안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와 타 지역 축제 현장에서 '당진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유소년 축구 하계 훈련, 전국 탁구대회, 보령머드축제 등에서 관광 안내 자료와 홍보물을 배포하며 당진의 관광 명소와 9월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11월 면천읍성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실시…정보 판별 및 활용 능력 함양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1박 2일간 전주시에서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한 하계 캠프 "여기서는 행복하자"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전주를 여행지로 선정했으며, 한옥마을 탐방,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아존중감 향상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했다. 캠프 참여 청소년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당진시 합덕읍은 침수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우강면 마을관리소,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전기 안전 점검 및 노후 설비 교체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누전 여부 확인, 노후 전기 설비 교체 등을 통해 2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도왔다. 이번 지원은 지난주 침수 피해 가정 방역 봉사와 연계되어 복구 효과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