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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시장 오성환)가 관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 및 산업현장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강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청년 강소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당진시는 16일 신성대학교 화장품 신소재과학과 재학생 27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반사방지 코팅액 생산 제조업체 엔씨케이(주) 평택 공장에 방문해 취업특강, 기업 현장 탐방 및 직무체험 시간을 마련했다. ‘나에게 맞는 직업 찾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취업특강에서는 미래 비전과 목표에 대한 강연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취업전선에 보다 자신감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당진시는 25일 당진정보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츠로셀, 다음 달 22일 합덕제철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JW생명과학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가 관내 우수 강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진로 탐색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인재의 유출 방지는 물론 ...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한우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영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4분기 한우 수급 상황은 전년 대비 출하 가능 물량이 6~9.2%가량 증가해 평균 도매가격은 1만 8,500~1만9,000원 선으로 예측되며 향후 수요 위축으로 도매가격 하락 폭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최근 당진축협 송아지 경매시장 낙찰가 현황을 살펴보면 한우 송아지 낙찰가 평균은 전년 평균 대비 각각 34%, 22% 떨어져 암송아지 225만 원, 수송아지 346만 원으로 본격적인 한우 값 하락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중장기적 한우 수급 불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년 암소 감축 지원 사업 추진을 통해 40개월령 이하 암소 479두를 도축했고 내년에도 같은 수준의 암소 도축을 통해 중장기 한우 수급 불균형 해소에 지속적으로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올해 암소 감축에 대한 장려금은 미경...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LG화학과 2018년도 체결된 투자협약의 사업계획과 투자액이 변경됨에 따라 16일 충청남도청에서 다시 투자 협약했다. 당초 2018년도에 단열재 및 자동차 경량화 소재를 제조하는 공장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던 LG화학은 기존 계획에서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열 분해유 제조를 추가한 사업내용으로 지난 8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입주 계약을 변경해 체결했다. 이에 따라 열 분해유 제조가 추가된 사업계획과 기존 2,000억 원에서 3,100억 원으로 증액된 투자액을 반영해 16일 투자협약을 다시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LG화학 신학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석문국가산업단지 233,368㎡ 규모의 부지에 2024년까지 열 분해유 및 차세대 단열재 공장을 준공하는 것에 함께 뜻을 모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에서의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들이 당진에 터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지난달 21일 충청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은 ‘2035년 당진 도시기본계획’을 15일 공고했다. 당진시가 지향할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도시계획의 최상위 법정계획인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변화하고 있는 국토정책, 도시계획 패러다임 및 대내외적 여건을 반영해 양적성장 위주의 계획에서 질적 성장을 통한 도시공간구조 재편과 균형발전을 도모했으며 주민계획단 운영을 통해 주민이 생각하는 당진시의 미래상과 핵심과제를 도출했다. 이에 2035년 당진시의 미래상은‘사람과 환경, 산업이 조화로운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도시 당진’으로 설정했으며 계획목표는 누구나 머물고 싶은 교육문화도시, 계층을 포용하는 상생발전도시, 깨끗한 환경이 넘쳐나는 청정녹색도시, 일자리가 풍요로운 스마트경제도시로 제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기존의 계획보다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목표연도를 2030년에서 2035년으로 변경하고 목표인구를 50만 명에서 27만7천 명으로 재설정했다. 또한 도...

[caption id="attachment_156915" align="alignnone" width="771"] DCIM100MEDIADJI_0065.JPG[/caption]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시행하는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강남 인강) 수강료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에게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를 지원해 사교육비로 인한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지난 6월 강남구청과 인터넷 수능방송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해 300여 명의 학생에게 수강료를 지원했으며 이번 신청을 통해 184명의 중‧고등학생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료 지원을 신청할 중‧고생은 25일까지‘당진시 통합예약시스템’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자부담 1만 원에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국가 유공자 등...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11일 열린 제27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온 공로자 6명에게 ‘당진시 농업인 대상’을 시상했다. 당진시 농업인 대상은 농어업의 뿌리를 지키며 현장에서 남다른 열정과 신념으로 농어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농어업인을 격려하고 그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1년부터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농업인 대상은 지난 9~10월 읍면동과 농업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추천받아 지난달 31일 당진시 농업인 대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자랑스런 농업인 부문 이태호(정미면), 식량작물 부문 김석태(대호지면), 농촌개발 부문 이순길(고대면), 농수축산물 유통‧가공 부문 김수정(석문면), 원예․특작․과학영농 부문 조건희(송악읍), 축산‧수산‧임업 부문 박영진(합덕읍)으로 총 6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다방면의 노력으로 농업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역할 및 적극적인 참여방안 모색을 위해 10일 전남 광양시에서 개최된 ‘제3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포럼’에 참석해 환경부, 국내 대표 철강 도시인 광양, 포항시 및 제철3사와 철강산업도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철강산업도시 상생 포럼은 3개 도시 상호 간 환경정책 공유 및 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 2019년 포항에서의 개최를 시작으로 당진에서 제2회 행사를 진행해 올해 광양에서 3회째를 맞이했다, ‘철강산업도시의 탄소중립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다’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부와 당진시‧광양시‧포항시 3개 도시와 광양·포항·당진제철소 3개 철강사가 2050 탄소중립을 위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철강산업도시 상생 협약’을 맺고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도시‧ 3개 철강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상호 협의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 발굴 노...

당진시(시장 오성환)농업기술센터가 8일 백석올미마을에서 열린 사업성과 공유회를 끝으로 지난 6개월간 진행한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을 마쳤다. 2021년부터 시작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귀농 귀촌 유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유형으로는 귀농형, 귀촌형, 청년 프로젝트참여형이 있으며 당진시에서는 올해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백석올미체험휴향마을에서 청년 프로젝트참여형을 진행했다. 또한 농부의 이야기를 글, 사진, 영상 등의 컨텐츠로 제작하는 로컬에디터 양성 과정을 통해 도시 청년들이 농촌에서 농사 이외의 전문적인 직업 영역을 구축해 나갈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이날 열린 사업성과 공유회는 홍보영상 시청, 프로젝트 성과발표, 참가자 수료증 수여, 참가자 및 멘토 소...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품목연구회원 및 관계자 등 2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2022 품목별연구회 실적평가회’를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실적평가회는 농업인들이 품목별 연구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재배 기술 등의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통해 연구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건강한 농업, 안전한 농산물 관리’라는 주제로 GAP 인증 심사원 김미경 팀장이 강사로 특강을 펼쳤으며 품목별 연구회 우수사례 등 농업인 단체별 활동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구회원들이 1년간 정성 들여 생산한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한‘사랑의 농산물’이 시에 전달됐으며 광운대학교 구본진, 서울여자대학교 전민아 학생이 장학금을 수령했다. 특히 야외 전시장에는 품목별연구회에서 출품한 농산물을 한자리에 전시하는 농산물 품평회를 열어 우수 농산물 브랜드‘해나루’의 가치와 당진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

[caption id="attachment_156915" align="alignnone" width="771"] DCIM100MEDIADJI_0065.JPG[/caption]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4일 월드비전 당진지회장 및 당진시기독교연합회 등 15개 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월드비전 등과 협력해 어려움에 처한 아동·청소년 위기가정 사업을 지원하고, 꿈을 향한 의지가 있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이날 월드비전과 당진시기독교연합회는 월드비전 아동·청소년 사랑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기부금 1천만 원을 시에 기탁했다. 방두석 월드비전 당진지회장은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진석 당진시기독교연합회 회장은 “당진시와 협력해 지역사회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사업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3일 송악읍 당진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추진한 수요자참여형품종개발연구(SPP)로 개발․선정된 지역특화 신품종 벼의 밥맛을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농업인 단체, 농협 조합장,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평가회에서 소개된 신품종 쌀은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신품종을 육종가, 농업인, 소비자 등의 의견과 평가를 반영하는 수요자참여형품종개발연구(SPP) 사업 방법이 이용됐다. 실증 재배를 통해 유통 및 지역 적응 가능성을 확인한 2개 품종은 해나루쌀의 원료곡인 삼광벼 급의 최고품질쌀과 우리나라 최초 자포니카 장립·장원종으로 수출 및 식당에서 활용하기 적합한 고품질 쌀로 당진 쌀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신품종 벼 개발에서 그치지 않고 내년에는 시 예산을 투입해 당진 농산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략 품종을 개발‧육성할 계획”이라며 “당진의 특색을 담은 새로운 종자를 개발해 ...

당진시(시장 오성환)농업기술센터는 당진의 대표적인 겨울 농특산물인 당진 해나루 딸기가 순성면 광천리 임관태 농가에서 첫 수확을 시작으로 출하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딸기 생산은 9월 초 묘를 정식해 11월 말에 수확하는 촉성재배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임권택 농가는 저온 육묘상 관리 및 단일처리 등을 통해 딸기 화아분화 촉진하는 초촉성재배로 이른 수확이 가능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딸기 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촉성딸기의 과학적인 정식시기 파악을 돕는 화아(꽃눈)분화 검경과 육묘 관리 기술 등의 농가 컨설팅과 함께 농업 기술 명인 개발 이동식 고설베드 기술지원 사업 및 딸기 신품종 조기 보급 확대를 위한 농가 실증 재배 및 기반 조성 등의 새 기술 시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석광 채소화훼팀장은 “앞으로 겨울철 안정적인 딸기 생산을 위하여 딸기 생육에 적정한 환경관리 기술 및 병해충 관리에 중점을 두고 농가 컨설팅을 하며, 딸기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