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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하는 ‘ING 프로젝트’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8월부터 9월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ING 프로젝트’는 ‘과거를 인지하고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청소년수련관 소속 대학생봉사단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문화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27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차 ‘과거를 인지하자’라는 주제로 위안부역사관, 나눔의 집 방문, 위안부 할머니들과 인연팔찌만들기, 2차 ‘현재를 즐기자’라는 주제로 그레뱅뮤지엄 방문, 대학로 연극관람, 3차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멘토 특강, 대학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는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체험, 진로와 역량강화 등 테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다양한 경험과 역량강화는 진로선...

황명선 논산시장은 1일 회의실에서 시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월례회의를 통해 시정 유공자 및 시정발전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고 함께 축하박수를 나눴다. 회의에 앞서 100세행복과 윤선미 행복배움팀장이 2017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선미 팀장은 ‘경로당의 새로운 변화, 우리 마을 문화&행복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휴머니티 조성사업인 홀몸어르신 공동생활제, 한글학교, 마을주민 건강관리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마실음악회·동고동락콘서트 등 복지서비스의 창의적 모델을 소개했다. 황시장은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휴머니티 사업은 헌법 제10조에 나오는 보통사람들의 행복을 위함”이라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도리이자 목표”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행복한 것인지, 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것, ...
![[포토뉴스] 사진으로보는 '논산시청소년문화제'](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08/20170818-청소년-문화제-개막-14.jpg)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매년 10조원씩 5년간 총 50조원을 투자해 전국 500개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개선해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시는 이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비해 사업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새로운 방침 수립에 대한 추진체계를 재정립하는 등 사업 유치를 위해 공을 들여왔다. 특히, 정부의 도시재생 유형에 우리동네 살리기(소규모 저층 주거밀집지역)와 주거정비 지원형(저층 주거밀집지역) 방식이 포함된 만큼 시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방향을 결정하고 도시재생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도시주택과를 도시재생과로, 도시재생정책팀은 도시재생뉴딜팀으로 변경, 조직을 유연화하고 인원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TF팀을 별도로 구성, 행정과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들의 민주시민 역량강화에 나섰다. 시는 1일 논산문화원에서 ‘더불어 생각하는 민주시민학교’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생각하는 민주시민학교’는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지방자치가 얼마나 역동적이고 성숙한지 들여다보고, 성숙한 민주시민의식 형성으로 지속가능한 동고동락 행복공동체 논산 조성 토대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25일 김병준 국민대학교수의 ‘시민의 탄생’으로 문을 연 민주시민학교는 1일 장은주 영산대학교수를 초청, ‘정치와 시민참여’라는 주제로 민주시민학교 2강을 진행했다. 민주시민학교는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까지 정치, 헌법, 경제, 교육, 복지, 지역참여, 민주주의 등 다양한 주제로 총 8회의 수준 높은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8.8 심경수 충남대교수), 자본주의의 역사(8.22 정세은 충남대교수),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 VS 헬조선(8.29 김인희 한국교원대 교수), 시민참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름 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시 드림스타트센터는 7월 4일부터 8월 25일까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중 건건강검진결과 비만, 고콜레스테롤 등 이상 지질 유소견 아동 14명을 대상으로 국민체육센터에서 매주 화~금요일까지 행복한 수영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영교실은 아이들의 프로그램 참여 전·후 비만도, 체성분, 근력, 유연성 등을 측정해 특별 관리할 계획이다. 8월 2일부터는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매주 수~금요일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바른 먹거리 아동요리교실을 운영한다. 8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에는 행복드림센터 배움터에서 한부모 가정 8가족을 대상으로 부모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원예치료교실을 운영한다. 또, 7월 24일부터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만3~4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아이명석한의원(원장 김항태)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동병하치 프로그램은 벌써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몇 년 우리 사회 곳곳에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보다 쉽고 가까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강경도서관과 연무도서관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인문학강의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강경도서관과 연무도서관이 선정돼 각각 사업비 1천만원씩을 받는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탐방을 통해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지역주민들이 인문학에 대해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강경도서관은 ‘내 고장 숨! 통! 인문학’, 연무도서관은 ‘놀뫼 우리고장 역사 산책’ 이라는 주제로 강연, 탐방 3회, 후속모임 등 총 12회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인문학강의는 내 고장 역사를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지역의 역사자원을 활용해 현장의 인문학, 생활 속의 인...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2017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평가결과 전국 ‘우수’시·군으로 선정, 기관표창과 1억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그동안 시는 지속적인 소하천정비사업을 통해 도시 경관 개선과 재해예방, 하천 본래기능 회복은 물론 친환경적인 공간 조성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으로 평가된 하천은 양촌면 신기리에 위치한 사기소하천으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에 거쳐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1.1㎞ 구간에 하천정비를 완료했으며, 친환경적인 하천조성으로 아름다운 소하천정비 사례가 되고 있다. 시는 국가하천 4개소, 지방하천 32개소, 소하천 113개소 등 법정하천 149개의 크고 작은 하천을 관리하고 있으며, 하천내 제방포장, 호안정비, 수목제거, 하상정비 등 사전재해예방과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유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시는 해마다 10억원의 사업비를 ...

논산화지중앙시장이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8년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중기청 시설현대화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으로 2018년 3억2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0㎡규모의 시설현대화(화장실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20여개의 점포에 1일 5,000여명 내외의 고객이 찾는 화지중앙시장에 화장실이 4곳밖에 없어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되며, 이에 따라 시장 고객 뿐 아니라 중교천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총사업비 5억4천만원 중 지방비부담분 2억1천6백만원은 ‘중교천 물순환형 수변도시 정비사업’의 토지 매입비를 현물 부담분으로 요구한 부분이 반영돼 지방비 부담없이 전액 국비사업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시는 규모가 큰 사업의 시비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어 예산 절감 효과를 얻게 됐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비 확보로 전통시장과 인근 상점가의 큰 불편사항이었던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추진하는 ‘고등학생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가 30일 논산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했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관내 고교생 2년생을 중국 상해로 해외연수를 참여시킨데 이어 올해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8개 중학교 400여명 학생들에 대한 글로벌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5월 30일부터는 관내 12개 고등학교 1,800여명 학생들에 대한 글로벌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올해 추진되는 고등학교 학생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백제문화권 지역인 오사카·나라·교토를 견학, 일본의 백제문화 역사 탐방을 통해 민족 의식을 고취하고 폭 넓은 일본의 발전상 체험 및 백제의 역사와 한일 관계를 실제로 느껴볼 수 있는 과정으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연수일정 동안 학생들은 윤동주, 정지용 시인의 시비 있는 도시샤 대학과 청수사, 귀무덤, 법륭사, 동대사를 비롯하여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왕인박사묘, 오사카성, 오사카 주택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충남 논산 노강서원(論山 魯岡書院)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됐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에 따르면 충청남도 논산시 광석면에 있는 '논산 노강서원'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논산 노강서원은 숙종 1년(1675년), 조선 중기의 문신인 팔송 윤황(八松 尹煌, 1571~1639)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지방민의 유학 교육을 위하여 세운 서원이다. 숙종 8년(1682년)에 사액(賜額)을 받았고, 윤황을 비롯한 윤문거(尹文擧, 1606~1672), 윤선거(尹宣擧, 1610~1669), 윤증(尹拯. 1629~1711) 등 충청도 지역 소론계의 대표적인 인물들을 배향(配享, 신주를 모심)하고 있다. * 사액(賜額): 임금이 사당, 서원 등에 이름을 지어서 새긴 현판을 내리는 일 * 소론(少論): 조선 후기 서인(西人)에게서 분파된 정파 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훼철(毁撤)되지 않고, 창건 이후 현재까지 340여 년 동안 한 자리를 지켜 온 ...

논산시 청소년들의 미래의 꿈을 찾는 기회의 장이 펼쳐진다.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규)은 논산공설운동장 일원에서 6월 1일, 2일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제4회 논산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논산계룡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청소년 각 분야별 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진로선택을 앞둔 논산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학과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체험활동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는‘꿈을 만들어 세계로’라는 주제로 자기이해관, 진로설계관, 직업체험관, 진로진학상담관, 홍보관, 이벤트 등 6개 테마로 총 240여개의 야외부스와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직업체험관과 진로진학상담관에서는 충남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기상예보관, 소믈리에, 반려동물 관리사, 3D프린팅 디자이너, 특수분장사를 비롯해 연극배우, 리포터, 웹툰작가,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