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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민체육센터에 소통과 참여의 소리가 울려퍼졌다. 11일 국민체육센터에서는 ‘논산! 미래의 얼굴을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8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2018 논산시 타운홀미팅이 펼쳐졌다. 논산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타운홀미팅은 논산시 도시브랜드, 시립도서관 명칭, 브랜드 홍보영상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자투표과정을 통해 직접민주주의 체험기회와 성숙된 토론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안건은 논산시 브랜드 홍보영상물, 논산시립도서관 명칭, 도시브랜드 슬로건·심벌마크·캐릭터 등 5가지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논산시 브랜드 홍보영상에 대한 즉석현장투표에서는 △매우좋다(44%), △좋다(35%)가 선택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논산시립도서관 명칭 선호도 조사에서는 총 10개 명칭 중 △열린도서관(27%) △중앙도서관(23%) △늘벗도서관·글꽃도서관(17%) △글빛도서관(15%) 순으로 선택됐으며, 결과는 논산시 통합홈페이지 선호도조사와 합산해 발표할 예...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추진하는 ‘청소년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가 2일 논산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했다. 올해 추진되는 고등학교 학생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3박 4일 일정으로 세계 10대 경제도시인 상해를 견학, 상해임시정부와 윤봉길 의사 기념관 등 한국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견학하며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한중관계를 실제로 느껴볼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중학교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4월 9일 쌘뽈여고를 시작으로 백제문화권 지역인 오사카·나라·교토를 견학, 일본의 백제문화 역사 탐방을 통해 민족 의식을 고취하고 폭 넓은 일본의 발전상 체험 및 백제의 역사와 한일 관계를 실제로 느껴볼 수 있는 과정으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교육여건과 문화혜택이 부족하다는 인식 아래 인재육성을 통해 미래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황시장의 확고한 신념으로 논산의 미래인 청소년을 창의성과 인성, 국제적 감각을...

논산시(시장 황명선), 한국농어촌공사 논산금산지사(지사장 윤석근), ㈜청암(회장 이언구)이 탑정호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논산시, 한국농어촌공사 논산금산지사, ㈜청암은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윤석근 한국농어촌공사 논산금산지사장, 이언구 회장, 김형도 논산시의회 의장 등 주요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정호 관광자원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탑정호의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개발 및 투자는 물론 계획에 필요한 행정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창호전문업체인 주식회사 청암은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 이라는 모토아래 1996년 연산면 백석리에 설립,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대표적인 중견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탑정호 관광 개발에 300억 원 규모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그간 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2011년 수변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8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채운면 우기1지구’, ‘야화1지구’로 선정하고 본격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일제강점기에 대나무자와 평판으로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토지경계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채운면 우기1지구 306필지 10만5,193㎡와 채운면 야화1지구 219필지 4만4,896㎡를 사업지구로 선정하기 위해 지난 24일과 26일 우기1리, 야화2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사업지구 선정배경, 추진절차와 방향 등 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실시계획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얻어 해당 지역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지적재조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18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총 3개분야 주택개량사업 90동, 빈집정비사업 20동, 슬레이트처리사업 200동 등 310동이다. 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정비법에 의한 농촌지역 내 농촌주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가 연면적 150㎡이하의 규모로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할 경우 농협을 통해 고정금리 2.0% 또는 변동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 금액 이내에서 연리 2% 또는 대출시점에 금융기관에서 고시하는 변동금리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주거전용면적이 100㎡이하일 경우에는 취득세 및 5년간 재산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촌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사람이 거주하지 않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주택이나 건축물을 대상으로 총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동당 최대 2백만원까지 빈집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비용...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7 논산 UCC·사진 공모전’ 에 강경옥녀봉을 담은 강정임씨의 작품 등 수상작 41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볼만한 논산, 찾고 싶은 논산’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논산의 아름답고 수려한 모습이 담긴 콘텐츠를 발굴, 논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탑정호, 옥녀봉, 명재고택 등 자연경관, 문화역사명소, 축제, 문화행사 등을 주제로 한 총 1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독창성, 참신성, 실용성, 완성도,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이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시상작을 엄선했다. 최종 심사결과 사진 부문 최우수 강정임, 우수 오희탁, 이상문, 장려 김범용, 김정우, 박금화, 이상일씨, 영상부문, 최우수 강준희, 우수 이창재, 장려 김은서, 박희명, 고현정, 이동우씨가 각각 선정됐다. (사진설명: 우수상 오희탁(어르신 한글백일장)) (사진설명: 장려상(탑정호 수변데크)) (사진설명: 장려상(명재고택)) (사진설명: 장려상(국사봉))...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매년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청소년 정책 활동 참여도와 정부합동평가, 청소년육성 전담공무원 배치 등 정책기반 노력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시는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 청소년진로박람회, 청소년문화제, 동아리활동 지원,ㅐ0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청소년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구축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회·청와대 방문 프로그램,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고 싶은 대학탐방, 동아리 활동지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학교 1텃밭 운영 지원 등 논산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행복한 교육도시 구현을 위한 시책추진에 주력해 왔다. 또, 고등학생들의 학생부종합전형을...

금요일과 토요일에 논산화지중앙시장에 가보자! 논산시(시장 황명선)에 따르면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일환으로 운영하는 음식문화특화거리 ‘옛살비’가 화지중앙시장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옛살비는 ‘고향’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낮에는 사람들을 반기는 따뜻한 고향같은 전통시장이 되고, 밤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활기넘치는 새로운 골목형 야시장으로 탈바꿈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음식문화특화거리 ‘옛살비’는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자생력 강한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으로 출발했다. ‘옛살비’ 음식문화특화거리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5시부터 9시까지 12월 9일까지 운영하며, 지난 17일 열린 개장행사에는 난타공연 등이 열려 음식문화특화거리를 찾은 시민과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6일에는 요리전문가 강레오 셰프 외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화지중앙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음식특화거리 품평회를 개최했다. 청년, 다문화 가정, 시장상...

대한민국 최고 병영체험장인 ‘선샤인랜드’가 개장식을 갖고 드디어 논산에 문을 열었다. 8일 오후 2시 선샤인랜드에서 열린 개장 기념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형도 논산시의회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선샤인랜드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군악대연주, 황석정과 하림밴드의 음악극 ‘천변살롱’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에 이어 현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음악극 ‘천변살롱’은 일제강점기 시대 세태를 풍자하며 위안을 주었던 만요(漫謠)를 중심으로 1930년대 한국 가요사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연극파 배우 황석정과 하림밴드가 출연해 오빠는 풍각쟁이, 엉터리 대학생 등을 열창하며, 아련한 그 시절을 연상케 했다. ‘선샤인랜드’는 한류문화를 접목한 병영테마파크로 2014년 11월 첫 삽을 떠, 연무읍 황화정리 일원(3만2497㎡)에 총 사업비 10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가지 전투체험장, VR체험관, 스크린사격장, 실내사격장, 다목적 경기장 등 군문화 체험...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논산역, 논산IC, 서논산IC 일원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련단체 소속 시민 3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알아야 할 예방법을 중점으로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응급처치방법 등 안전수칙,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 화재 등 안전사고예방법 등이 인쇄된 홍보전단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즐거운 추석명절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활주변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생활 속 안전위협요소 발견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점검을 병행한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행사 및 축제장 집중 안전점검 및 방문객대상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논산건설을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6일 건양대학교 무궁화장홀에서 ‘제6기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발했다. 올해로 6기를 맞는 논산시 여성자치대학은 21세기 여성의 평생교육 욕구실현을 통한 권익증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공모를 통해 위탁받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참가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구성했으며 여성의 사회변화 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사회변동의 핵심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문화·생활·지방자치 부문에 걸쳐 체계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강좌로 진행된다. 제6기 여성자치대학은 논산시 거주 여성 140여명이 참가했으며 11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논산시 여성자치대학은 여성을 중심으로 발전하는 경제, 사회, 문화, 소통, 건강,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민과 기업에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1일 상황실에서 홍성목 부시장 주재로 실·과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 및 우수사례’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부터 지방 규제개혁 추진평가가 행정안전부 개별평가에서 정부합동평가로 전환됨에 따라 평가지표를 중점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기업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가 포함된 조례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규제개혁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그동안 친환경 개발 명목하에 불합리하게 기업의 입주를 제한하는 업무지침을 과감하게 철폐·보완해 보다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들어 올 수 있도록 투자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는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유치하는데 부단히 노력해왔다. 홍성목 부시장은 "주민과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점검을 통해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