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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2일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식품기업관계자 및 전문가가 함께하는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토론회는 논산시의 식품 산업발전과 일자리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업체 및 관계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상생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지역경제와 고용 윤석천 교수의 진행아래 ㈜CJ제일제당 논산공장, ㈜한미식품, ㈜ 상경에프앤비, ㈜감동란을 비롯한 각 식품업체 관계자는 물론 김주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김윤호 고려대학교 교수,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모여 논산형 상생 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현재 논산시는 식품산업이 발달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식품기업들이 대부분 영세한 것은 물론 지역농산물과 식품제조기업간 가치사슬이 충분히 형성되지 못한 것이 문제점으로 거론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식...

황명선 논산시장은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월례회의를 통해 “논산에 선샤인의 시대가 오고 있다”며 “선샤인랜드와 논산의 랜드마크 탑정호 등 관광자원 상품화에 노력해 논산을 대한민국을 넘어 한류관광지 본산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황 시장은 “‘논산’하면 떠오르는 ‘훈련소’ 브랜드에 한류문화를 접목해 대한민국 최고 병영체험장과 전국 최초 사례인 방송사와 제작사의 87억여원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반영구적인 드라마세트장을 갖춘 논산 선샤인랜드가 최고의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금주시 교류와 관련 농업·문화·교육·경제 등 다각적인 분야에 걸친 국제교류 확대는 물론 특히 블루오션 시장인 중국에 논산딸기를 수출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치와 분권의 핵심은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것이며, 국가와 지방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소외계층을 보듬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며, ...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9일 회의실에서 개최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대한민국 헌법 10조에 대해 말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추구권 보장에 대해 강조했다. 회의에 앞서 황 시장은 시청 구내식당에서 간부공무원들과 조찬을 함께 한 후,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나섰다. 황시장이 이끄는 민선 7기는 ‘시민중심시대’, ‘사람중심시대’에 방점을 찍을 전망이다. 시정의 핵심가치를 시민모두가 ‘더불어’ 따뜻한 행복공동체로 삼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황시장은 마을 공동체 복원 ‘동고동락(同苦同樂)’을 통한 ‘마을자치회’를 강조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따뜻한 행복공동체 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기로 했다. 황시장은 “논산형 동고동락(同苦同樂) 마을자치회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민주적인 의사결정시스템 안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2018년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발표회’를 개최한다.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생활권으로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발표회는 상반기 마을배움터로 선정된 28개 배움터 학습자들이 그간 학습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캘리그라피, DIY 목공체험, 석고방향제 등 체험프로그램과 작품전시를 비롯해 동화구연, 시낭송, 오카리나, 난타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우리지역의 다양한 공간이 배움터로 변화하고, 마을 사람들이 학습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보다 가깝게 학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을 통해 논산이 행복공동체로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을배움터 발표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흔들리는 다리 위에서 짜릿한 쾌감을 얻으며 논산 탑정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동양 최대 규모의 ‘탑정호 출렁다리’가 조성된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의 랜드마크 탑정호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총사업비 99억원을 투입, 600m의 동양 최대규모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을 지난 18일 발주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6년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거쳐 지난 5월 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지난해 입소문을 타며 아름다운 도보길로 떠오른 ‘탑정호 수변데크길’에 이어 ‘탑정호 출렁다리’가 준공되면, 호수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탑정호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아찔한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어 논산의 대표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해마다 논산을 찾는 연간 130만 이상의 훈련병과 가족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이며, 시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함께 다양한 볼거...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6월 18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강소농경영체 31명을 대상으로 ‘자연발효식초제조사 2급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신선한 농산물을 사용해 발효과학의 원리를 기반으로 화학적 공정을 거치지 않는 자연발효 식초의 원리를 체득하는 과정이다. 실습뿐 아니라 발효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교육도 병행해 식초와 발효의 원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식초는 다양한 원료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농가에서는 농산물을 이용함으로써 농가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농업기술센터는 2018년을 1인 1자격증 갖기의 해로 정하고, 화훼장식기능사, 종자기능사, 식품가공기능사, 유기농업기능사 과정 등을 운영,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미래 농업환경에 맞춰 농업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 발생에 대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활동을 강화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7월부터 9월까지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장애인, 거동불편자,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방문간호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관계자 등 53명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9,500여명을 대상으로 가정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태(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를 체크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등 홍보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수시 안부 전화를 통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건강상태와 안전 확인 등 건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시에는 무리한 운동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고 도움이 필요할 경우 119로 연락할 것”을 당부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폭염대비 건강관리 ...

논산시는 지난 6월 1일, 농업기술센터 내에 농약안전성분석실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총 20억원을 투입한 분석실은 지난해 4월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330m2 규모로 분석기자재 28종 41대를 이용해, 320가지 성분의 농약성분을 분석할 수 있다. 센터는 잔류농약검사 관련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내년 1월부터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농업생산현장에서 관행적인 농약사용과 미등록 농약사용 등으로 인한 부적합농산물 생산을 미연에 방지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를 준다는 방침이다. 특히,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모든 농산물과 로컬푸드 농산물은 전량 검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안전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농약안전성검사는 신청이 접수되면 현장에서 분석에 필요한 농산물을 수거해 전처리 절차를 거쳐 분석이 이뤄진다. 논산시는 농산물이 출하되기 전 사전 농약안전성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만 유통함으로써...

논산시는 25일 보건소 건강홀에서 예비 맘과 초보 맘 40여명을 대상으로 ‘모유수유 및 영유아 건강증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간호사회와 연계한 ‘찾아가는 영유아 건강증진교육’으로 평생 건강의 기틀이 되는 모유수유 활성화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를 위해 마련됐다. 박보림 모유사랑 천안두정점 원장을 초청해 모유수유 중 피해야 할 음식, 유방관리의 중요성 등 모유수유 친화교육과 아기의 성장통, 아기 울음의 패턴 등 아기 발달 단계별 영유아 건강에 관한 내용으로, 초보 엄마들의 육아고민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율 저조로 인구가 줄고 있는 요즘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현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보육시스템을 실현해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토요 아빠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교실, 어린이집 대상 충치예방 구강보건교육...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KTX훈련소역 신설과 국방국가산업단지지정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전방위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3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송영무 장관을 직접 만나 KTX훈련소역 신설, 국방국가산업단지지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황 시장은 육군훈련소를 찾는 연간 130만에 이르는 전국의 훈련병과 가족의 국방복지와 예우를 위해 추진해 온 KTX훈련소역 신설과 훈련병 입소 및 면회 등으로 인해 논산전역의 교통체증, 주민불편 발생 현황파악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육군훈련소를 방문해 줄 것을 국방부장관에게 요청하며, 국가차원의 아낌없는 협력을 당부했다. 또,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방국가산업단지 지정에 대한 타당성과 논리를 제시하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내륙지역 성장 거점 마련 필요성과 국방산업관련 연구·교육기관 건립, 대전 유성에 위치한 군 휴양시설 유치, 제대군인 정착 및 지원 방안 등을 복합적으로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는 WHO가 제시한 안전 및 고령친화시설, 교통 편의환경, 주거 편의환경 등 8개 분야 71개 기준을 충족하는 도시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부산, 수원, 정읍, 제주, 광주 동구 등 6개 도시가 가입돼 있으며, 논산도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이 완료됨에 따라 고령친화도시로서 위상을 갖추게 됐다. 시는 일찌감치 고령사회에 대비한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주관하는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완료했으며, 23일 상황실에서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WHO(세계보건기구) 가입 고령친화도시 조성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논산시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만8천764명(22.9%)으로 시는 유엔기준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책 준비가 시급하다고 판단,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1월 △안전 및 고령친화시설 △교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양성평등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성별 통계를 분석한 ‘2017년 성인지통계’를 발간했다. (재)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 의뢰해 발간한 ‘2017년 성인지통계’는 인구, 가족, 복지 및 경제활동 등 10개 분야 307개의 지표를 인포그래픽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성인지 통계집은 여성 관련 정책수립과 성별영향분석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계집은 도내 타 지자체를 비롯해 국가 기록원,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배부하고 홈페이지와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