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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화를 위한 한시생계지원금을 신청접수한다. 한시생계지원금은 소득감소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른 복지제도 및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2019~2020년 대비 올해 소득이 감소한 가구로,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이하(4인 가구 기준 365만7218원)이며, 중소도시를 기준으로 금융재산·부채를 제외한 재산이 3억5천만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기초수급(생계급여)·긴급복지(생계급여)대상자, 긴급고용안정지원·버팀목자금프러스·피해농업인지원·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등 2021년 정부재난지원금을 받은 자는 제외된다.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는 PC 또는 모바일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가 진행되며, 직접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는 오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수소연료전지차 구매 지원에 나섰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관내 주소를 둔 만18세(자동차 운전면허시험자격 최소연령)이상 시민 또는 관내 위치한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서류접수순으로 2대를 선정할 계획이다. 구매지원 금액은 1대당 3250만원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보급대상 차종으로 선정된 경우에 한정한다. 신청방법은 구입하고자 하는 자가 수소연료전지차 판매 대리점에서 구매 계약을 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대리점에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신청기간 내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www.ev.or.kr/ps)으로 접수하여야 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보조금을 지급 받을 경우 논산시에 차량을 등록하고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하여야 한다. 논산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6938억원으로 설정하고 K-뉴딜의 성공과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의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실시하고 성공적인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시는 한국판 뉴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의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논산형 뉴딜’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특히 2050탄소중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논산시대를 열기 위한 장·단기적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으로 생활 SOC 복합화 및 도시재생, 탑정호 웰니스파크 조성(대동누리 청년 군자마당),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지원,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등을 선정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올해 역점 사업 추진방향은...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준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년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서,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거주(농촌지역 전입일 기준)했거나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자 이다. 또한,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는 재촌 비농업인으로 100시간이상의 귀농·영농 교육 이수한 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직업을 가진 자나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의 사업자 등록증 소지자(단, 수산업은 겸업 가능)는 사업 신청을 할 수 없다. 지원 대상은 영농기반(농지구입, 하우스 신축 등), 농식품 제조, 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하려는 자(자가 생산 농산물에 한함), 주택구입, 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 주택을 증·개축 하려는 자 이다. 선정될 경우 5년 거치 10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읍면동 지역의 효율적인 마을 소식 전달을 위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구축하고, 47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은 기존 마을방송의 노후화 및 신규 장비 설치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시스템으로, 마을앰프, 휴대폰 또는 일반전화로 방송을 송수신하는 방식이다. 마을이장이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방송을 하면 마을앰프뿐만 아니라 휴대폰이나 일반전화로 방송 송·수신이 가능해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마을방송을 청취할 수 있으며, 방송을 듣지 않은 주민이 누구인지도 확인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시는 기존에 마을무선방송(마을앰프)이 설치되지 않은 마을을 우선으로 시범운영하고, 올해 말까지 읍‧면‧동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기존 마을앰프의 경우 소음‧난청 및 장비의 노후화로 인해 정보전달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스마트 마을방송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
![[포토] 동양 최대의 출렁다리가 수놓아진 아름다운 탑정호](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0/12/탑정호출렁다리.jpg)
논산시가 내년 동양 최대의 출렁다리 준공을 앞두고 미디어 파사드, 음악 분수 등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탑정호에는 출렁다리, 탑정호 노을물빛 관광자원사업,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상리조트 등 탑정호 특유의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공간 및 관광자원화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완공 후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로써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논산형 디지털 뉴딜의 성과인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이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우수 활용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판 디지털 뉴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올해 개최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우수 활용사례 공모전’은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 공공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 진흥원이 주관했다. 시는 ‘2012년 홈페이지 시스템’ 및 ‘2013년 예산집행관리시스템’ 구축, ‘2020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그 간의 우수한 성과로 ‘2020년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활용 우수사례’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논산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지난 달 ‘2020년 정부혁신 사례’에 선정되어 그 우수성을 입증받은 것은 물론 다수의 타 지방정부에서 벤치마킹을 요청하는 등 기초지방정부가 이끄는 한국판 디지털 뉴딜의 모범이 되고 있다. 대상으로 선정된 사례는 3일 디지털 정부 클...

황명선 논산시장은 3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09회 논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소통과 협력, 참여와 연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황 시장은 “올해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 전반에 불황이 불어닥치고,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 서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우리시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역경과 고난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사람이 중심인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노력하고있다”고 말했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을 비롯해 저소득층 생활지원비, 소상공인과 실업자를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 등에 약 162억 원을 신속하게 지원했으며,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 및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시책 등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논산형 방역 정책으로 전국 기초지방정부의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내년도 예산안을 8천 407억원으로 편성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회복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2021년 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농·축·수산 등 분야별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동고동락 플랫폼 고도화와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디지털 그린 뉴딜의 혁신적인 성장을 선도하기 위한 SOC 사업 확대는 물론 위험도로개선, 하천 유지 보수 등 생활 밀착형 예산과 우리지역의 전통과 관광, 쉼이 있는 품격있는 미래 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 조성 사업도 눈에 띈다. 현재 의회에 제출되는 내년도 논산시 본예산의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쳐 작년보다 5.7% 늘어난 8천 407억 원이며, 이 중 시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반회계는 지난해보다 7.9% 증가한 7617억 원이다.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된 분야는 사회복지 분야로 2451여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공공...

황명선 논산시장이 오는 3일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다. 황 시장은 지난 30일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과 함께 자가격리자 전용 수능시험장인 강경고등학교를 방문해 시험실 방역상태, 칸막이 부착상태 등 코로나19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수험생들이 안정된 가운데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교육청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능준비에 최선을 다한 학생 여러분에게 응원을 보낸다”며 “시에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수험생이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끝까지 안전하게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고사장을 비롯한 관련 시설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은 총 1명, 자가격리된 수험생은 총 13명으로, 시는 수능시험에 응시하는 양촌휴양림 시설 격리자 및 자택격리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2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주민자치회 사무국 총무 15명을 임명했다. 주민자치회 사무국 총무는 주민과 행정의 교두보로서, 주민자치회 사무국 업무를 총괄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회와 마을자치회를 연계, 활성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 날 임명식에서는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에서 일할 15명의 총무를 임명했다. 14일과 15일에는 2일에 걸쳐 주민자치 자기이해, 논산형 주민자치와 마을자치의 이해, 주민자치회 운영계획, 주민자치 리더십, 마을 의제 발굴 및 사무국 운영 등의 내용으로 주민자치회 사무국 총무 직무워크숍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8월부터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주민참여예산과 주민자치사업, 주민총회와 자치계획 등 자치지원활동가 양성대학을 운영하며, 주민자치회 사무국 총무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향후 자치분권, 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도...
![[포토] 주홍빛 보석이 주렁주렁, 달달하게 익어가는 양촌 곶감](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0/11/양촌곶감-2.jpg)
햇살이 좋아 햇빛촌이라 불리는 논산시 양촌면 일원은 가을이 깊어가면 집집마다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곶감내음으로 달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