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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이 통과되며,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누락된 모든 논산시민을 포함하여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제227회 논산시의회 임시회에서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모든 시 의원들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어야 한다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원포인트 추경 취지에 공감하며, 추경안을 의결했다.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코로나19로부터 항상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며 “국가 차원에서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논산시에서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을 통해 어려운 경기 속에서 조금이라도 위로받는 시간과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 시민 재난지원금 지급 취지에 논산시의회가 공감하고, 시와 함께 힘을 모은 결과 원포인트 추경이 결정될 수 있었다”며 “추석 전 지급을 최대한 마무리하여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호남선(가수원~논산) 철도 고속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염원하는 논산시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호남선 철도를 이용하는 논산시민과 충청·호남권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함에도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등 행정절차가 당초보다 늦어지면서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에 논산시 관내 90여 개에 이르는 기관·사회단체장은 시민의 뜻을 담은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했으며, 조속한 추진을 위한 건의문을 논산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제출하는 등 계속해서 시민들의 강력한 뜻을 표명하고 있다. 논산은 1951년 창설 이후 70년간 매해 12만 명의 정예신병을 양성하는 호국 장병의 요람인 육군훈련소와 육군항공학교, 국방대학교가 위치하고, 인근에는 3군 본부가 소재한 계룡대가 인접한 국방의 심장이자 핵심 도시로서 그동안 호남선 철도는 육군훈련소 입영 장병과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빅데이터 플랫폼 확대를 통한 공공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행정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논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15개 읍 면 동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읍·면·동 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을 위한 ‘2021년 빅데이터 기반 공공 스마트 시스템 구축 사업’ 비대면 사업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공공 스마트 시스템’은 지난 2020년 시가 구축하여 디지털 행정의 모범사례로 선보인 ‘논산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읍 면 동으로 확대 보급함으로써 시민의 니즈(needs)를 빅데이터를 통해 수집, 파악하여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수립하고 시민 지역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공공 스마트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지도를 기반으로 한 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설문조사 시스템, 실시간 유동인구, 소비동향 등 분석시스템을 도입해 관광,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

황산벌을 지켰던 논산 노성산성이 뛰어난 백제시대의 축성기법을 밝힐 수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서 조명 받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0일 ‘논산 노성산성 정비사업 부지 발굴조사’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하고, 그 간의 조사 성과를 발표했다. 지난 4월부터 시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조한필)이 함께 손을 잡고 진행한 이번 조사는 붕괴위험이 높은 서벽구간의 정비와 복원은 물론 지역의 우수한 문화재를 효과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추진됐다. 노성산성은 황산성 및 황화산성, 외성산성 등과 함께 계백 장군이 백제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황산벌을 감싸고 있는 산성으로, 금번 발굴조사 결과 외벽 면석이 탈락하는 등 붕괴 위험에도 불구하고 잔존상태가 매우 양호한 내벽과 층위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벽은 내 외벽 모두 석축으로 조성된 ‘협축식’ 성벽 구조로, 사다리꼴 모양의 단면에 하부 폭 7m, 상부 폭 5m, 높이는 최대 4.8m에 이며, 최대 16단 정도 남아있...
![[기획] 지속가능한 논산발전 위한 먹거리, 논산은 이미 모든 준비 끝났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8/탑정호_출렁다리_03.jpg)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유연한 대처 능력을 보여주며 논산은 한층 더 발전한 선도적 지방정부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제는 한국판 뉴딜을 논산의 현장에 맞게 적용,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어가기 위한 움직임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먹거리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의 더 나은 삶,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논산시의 선도적 정책을 살펴본다. 누구나 편안하고 안정된 삶의 환경 구축, 사람이 머무르는 도시로 현재 시에서는 약 1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생활SOC복합화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또한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 총 사업비 37억 원을 확보하여 내동지구 생활·위생 인프라, 시민 안전망 강화, 경관·환경개선, 주택정비 지원 등 주민참여를 통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에는 빅데이터팀을 신설, CCTV·화재예방·교통사고 예방시스템과 연계한 시민안전통합지원센터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관내 원룸 밀집지역에 대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클린논산 매니저 24명을 투입해 오는 15일까지 약 2주 간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인구가 밀집되어있는 동 지역을 우선순위로 진행할 계획이다. 쓰레기불법투기가 성행하는 원룸 밀집지역을 선정하여 비규격봉투 파봉을 실시하고, 행위자를 특정할 수 있는 인적사항을 발견하는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한 조치에 나설 예정이며, 원룸관리자들과 협의해 종량제봉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도 및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통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분들과 논산을 찾는 분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철저하게 단속에 임할 것”이라며 “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담고, 분리수거를 실시하여 쾌적한 논산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클린논산 매니저는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등 각종 생활불편사항 및 안전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워크온)을 활용한 ‘7~8월 40만보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임이나 행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여름 무더위로부터 개인의 건강을 쉽게 지킬 수 있는 걷기운동을 매개로 한 챌린지 형식의 비대면 걷기 행사를 진행해 참여자에게 흥미를 부여함은 물론 지속적인 걷기 실천 계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는 어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통해 가능하며, 스마트앱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의 경우 만보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8일 챌린지 예약을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일일 6500보 이상 걷기를 실천해 기간 내에 40만보를 달성할 경우 농협 또는 문화상품권을 지급받는다. 논산시 관계자는 “지난 2월, 4월에 진행된 챌린지를 통해 걷기 실천율이 향상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스스로가 건강도 챙기고 걷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2050년 탄소중립(넷제로)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사용 절감 등 에너지 이용 합리화 정책 수립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관내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농업경영체로, 약4,826농가(약2,527ha)로 예상되며,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현황 파악을 위한 온실의 유형, 규격, 피복재, 온도관리 등 총 37개 항목으로 진행된다. 시는 전문 조사원을 채용하여 온실 면적 1천500㎡이상은 방문조사, 미만은 전화조사 등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최초의 온실현황 및 에너지이용 실태조사로서 향후 시설원예 분야 에너지 이용구조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시청 및 읍면동을 방문한 민원인들의 다양한 행정서비스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차원 높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친절교육을 실시하지 못해 현장 공무원들의 친절 경각심이 해이해질 수 있음을 방지함과 동시에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의 수요를 읽고, 시민의 입장과 눈높이에 맞는 친절과 응대를 바탕으로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CS전문강사 3명이 각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로 고객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 전화와 대면 서비스 응대 요령, 민원 에티켓과 매너, 고충민원 응대기법, 올바른 민원응대 언어 등 실무와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향후 코로나19확산 상황과 민원만족도 등을 고려하여 직원 친절도와 민원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논산시 관...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2021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원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전국 230개 문화원을 대상으로 경영 실적이 우수한 문화원을 발굴하여 표창하고 있다. 논산문화원은 지역 문화 발전기여도, 특색 프로그램 운영 내용, 지역 내 문화원의 역할 등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 영예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권선옥 원장 취임 이래 논산문화원은 안팎으로 많은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냈다. 문화원 회원이 3배 증가하였고,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수차례 전국의 문화재를 답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강좌를 개설한 문화학교는 연 1,300여 명의 시민이 수강하고 발표회를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건전한 취미 생활을 도왔다. 또한 문화 사랑방, 논산문화의 날, 논산 이야기 대회 등 여러 행사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과 가까운 문화원’이 됐다. 지역 문화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논산의 마을이...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7일부터 ‘맘 편한 임신’ 통합제공서비스(이하 맘 편한 임신)를 실시하고, 보다 효과적인 임신부 지원에 나선다. ‘맘 편한 임신’은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임신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신청과 접수절차를 간단하게 통합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시스템이다. 시는 임신부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신청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임신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접수‧홍보하고자 통합제공 서비스를 마련했다. 임신부 본인이 서비스 이용을 신청할 수 있으며, 맘편한 ktx,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출산전후 휴가급여 등 전국공통 서비스 13종과 임산부 전용 주차 스티커 등 지자체별 서비스 4종을 포함해 총17종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엽산제·철분제 등 건강기능식품 지원사업의 경우, 임신부들의 이동불편 해소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안방까지 배송 지원하는 ‘현물택배서비스’도 도입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임신 지원과 관련한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4일 지역상생형 일자리모델 개발을 위한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발전전략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는 지난 2020년 지역 상생협약에 대한 토론 및 구체적인 협약체결을 추진하기 위해 발족했으며, 황명선 위원장과 논산시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17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개발에 대한 추진현황 및 2021년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논산형 일자리 모델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모델’은 풍부한 지역농산물, 대전·세종의 배후도시 위치, 식품산업의 발달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CJ제일제당 등 관내 식품기업의 투자확대, 논산시의 인프라 지원, 노사민정의 참여 등 시민과 기업, 지역이 함께 협력하여 성장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