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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의 환경문제를 시민이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회당 5명에서 40명 이내 단체(그룹)이면 가능하다. 교육장소는 회의실, 학교 교실(강당)등 교육대상이 원하는 장소 중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환경의 중요성, 쓰레기 배출 및 재활용, 자원순환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상시로 이뤄지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논산시는 신청 접수 시 상담을 통해 교육대상의 수요에 맞춘 교육내용과 방법을 결정한 후 전문 강사를 파견할 예정이며, 현장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환경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이뤄지며, 희망하는 경우 시청 환경과 환경관리팀(041-746-5513)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환...

논산시(시장 황명선)에서 새콤달콤 논산딸기와 만날 수 있는 ‘2022 온라인 딸기축제’가 23일 막을 올렸다. 23일 저녁 6시 30분 아나운서 김경섭과 개그우먼 오나미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딸기축제는 식전공연으로 타악 퍼포먼스 ‘아퀴’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본격적인 개막행사에서는 논산딸기 찹쌀떡 체험키트 시연 개막 퍼포먼스와 윤태화, 불러조 등 인기가수의 무대로 랜선 관람객과 소통하고, 흥을 돋았으며,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을 상영해 화려한 딸기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축제 둘째 날인 24일에는 ‘VJ현장 출동 생생딸기 우리가 보여주마! 그놈목소리’, ‘프리미엄 딸기경매’, ‘어서와 사계절 딸기는 처음이지?’, ‘조셰프의 딸기 요리비책’ 등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딸기 요리를 소개함과 동시에 고품질의 딸기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판촉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매일 오후 3시 20분과 7시 두차례에 걸쳐 1시간 가량 진행되는 ‘생생딸기 라이브 커머스 LIVE...

논산시는 지난 18일 전국 최초로 13개 모든 읍·면에서 추진 중인 주민주도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의 100세건강위원 10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주도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마을마다 조금씩 다른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과 주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민들과 ‘100세건강위원회’를 조직하고, 주민들의 수요와 욕구에 맞는 건강사업을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409명의 건강위원(준비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바탕으로 나와 이웃, 나아가 공동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민이 앞장서고, 시는 뒤에서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들과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 날 역량강화 교육은 지역보건사업의 대가로 불리는 박웅섭 카톨릭관동의대 교수의 진행으로 이뤄졌으며, 나와 우리 마을의 건강 알기, 다양한 주민운동 사례와 방향에 대한 이해 등으로 위원 간 정보룰 교류하고,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은 13일(목)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첫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역화폐 통한 명절 이전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에서 중앙-광역-기초의 소통과 협력이 시작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회의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정부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지방일괄 이양법, 2단계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도입 등 자치분권의 확대와 강화를 위한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중앙지방 협력회의를 통해 중앙과 광역·기초가 협력적·수평적 파트너십을 가지고 자치분권 2.0시대를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중앙과 지방의 대등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법 취지에 맞도록 회의의 구성과 운영에서도 중앙·광역·기초가 대등한 협력관계가 되도록 해야 한다며, 226개 기초지방정부 중 시·군·자치구 및 특례시의 목소리가 여과없이 회의에 전달...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강경에 문학의 힘으로 사람을 키우는 따뜻한 복합문화공간이 탄생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7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박범신 작가, 김형도 충남도의회 의원,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경북옥공원 내 ‘강경산 소금문학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박범신 선생님의 문학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들에 많은 희망과 용기를 주며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논산시의 시정 가치와 맞닿아있다”며 “강경산 소금 문학관은 단순한 문화공간을 넘어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따뜻한 사람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박범신 선생님과 함께 하는 포럼, 강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대한민국을 빛내는 청년 문학인들이 성장하고 더불어 논산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범신 작가는 “작가로서의 나를 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6월 착수한 읍·면·동 맞춤형 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사업은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활용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관내 15개 읍·면·동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각 지역별 특색 및 현황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15개 읍·면·동의 시정, 인구, 재정 등 행정 데이터 분석. GIS(지도기반)분석시스템을 활용한 마을 단위별 복지, 문화, 교통 등 시설현황 분석 및 시각화, 민간데이터(T-MAP 네비게이션)를 활용한 월 단위 관광지 및 읍면동 방문 유형분석,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 등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 및 요소수 재고 현황 등 사회적 현안과 관련한 실시간 데이터를 반영해 사후적 대응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마련해 신속한 주민 맞...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공모에 선정되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에 추진력을 얻게 됐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주민참여 확대와 공동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예비사업을 거쳐 ‘2022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지역은 중교천 경계 지점의 야외 공간으로 화지시장 상인들과 대교마을 주민들이 함께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교천 물 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 및 화지동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과 더불어 화지중앙시장과 중교천 그리고 대교마을을 잇는 ‘순환형’도시재생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 동안 시는 주민협의체를 결성하여 민·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주민 실천사업 활동, 주민ㆍ상인 협업 프리마켓, 어울림 공간 활성화 방안, 중교천 중심의 화지시장 배후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해왔다. 시는 확보한 4억 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대교마을 이음 공간 조...

논산시 광석면 사월리 일원에 논산농업의 미래혁신을 가져올 ‘스마트농업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5일 총 사업비 127억 5천만원 규모의 논산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조성의 첫 삽을 떴다고 전했다. 총 3.9ha면적으로 조성되는 스마트농업 복합단지는 스마트 딸기육묘 증식포, 주요작물 원예단지, 스마트농업 지원 관리사, 농기계 스마트농업교육장으로 구성되며, 저온저장시설 및 스마트농업관 조성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 시는 스마트농업단지를 통한 시설원예 분야 최첨단 기술 보급으로 기존 농산물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전문기술교육 거점을 조성해 농업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주체로 양성하여 논산농업의 미래100년을 이끌 기반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우량딸기묘 공급량 확대, 딸기품질 향상 등은 물론 각종 원예작물의 스마트재배 실증 등으로 첨단농업기술의 신속보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2021년 논산시품목농업인 연구연합회 농기계(소형건설기계)면허 취득교육’을 실시한 결과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됐으며, 6회 차에 걸쳐 3톤 미만의 소형 지게차, 굴삭기, 스키로더 3종 등의 기본적인 기계작동 원리, 운영법규 및 안전운행에 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교육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농기계 임대은행을 활용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안전한 농기계 활용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긍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3톤미만의 소형 건설기계를 활용할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더욱 수월하게 농작업을 실시하여 지역농산물의 생산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아름다운 강경의 밤을 밝힌 ‘2021 강경문화재야행’이 온·오프라인 관람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2021 강경문화재야행’은 강경젓갈공원, 대흥천변, 강경구락부, 옥녀봉 일원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강경문화재야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진행했다.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탤런트 강부자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권선옥 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에 이어 점등식과 핸드프린팅 퍼포먼스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 예술가 등이 참여한 버스킹과 해설로 만나는 강경문화재야행,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공연과 함께 특히, 박정란 수필가 진행하고 강부자 씨와 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이 출연한 토크콘서트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오프라인에서는 거리를 청사초롱으로 밝혀 아름다운 강경을 담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젓갈공원 메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행사를 이원 생중계하여 더욱 많은...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기초지방정부 단위의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경제활동을 모두 지키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 나아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가는 ‘논산형 매뉴얼’수립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13일 정부는 김부겸 국무총리를 공동위원장으로 한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출범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가는 추진방향 및 주요 과제와 시·도 단위로의 확대 운영에 관해 논의했다.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 즉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군·구 단위로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확대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논산시는 전...

'2021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수많은 랜선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서는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위원장의 개막 선언에 이어 황명선 논산시장,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허이영 위원장이 함께하는 ‘강순의 김치 명인의 집콕 강경젓갈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특히, 퍼포먼스는 사전에 판매한 젓갈김치키트 구매자를 비롯한 수많은 관람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으로 이뤄져 코로나19로 현장에서 축제를 개최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또한, 이날 오후 7시부터 판매를 시작한 500개의 젓갈김치키트는 20여 분 만에 완판되어 강경젓갈의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즉석에서 김치키트와 어리굴젓 키트의 앵콜 판매를 결정했다. 앵콜 판매 수량으로 확정된 김치키트 500개, 어리굴젓 키트 200개는 14일 오전 10시에 강경젓갈축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개막 퍼포먼스 이후에는 가수 강지민이 감미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