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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무대인 논산(시장 권한대행 안호)이 글로벌한 관심을 모으며 명실상부 한류를 이끌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한 ‘파친코’는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 주연을 맡은 한류 스타들의 열연과 함께 한국 이민자 가족의 희망과 꿈에 대한 섬세하고 따뜻하게 담아내며 지난 3월 25일 첫 방송 이후 전 세계의 극찬을 받고 있다.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호평을 받고 있는 ‘파친코’의 인기와 더불어 제작진이 선택한 드라마 속 무대 논산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20년 시작한 ‘파친코’의 논산촬영은 성동면의 논산수탕석교, 연무읍 선샤인랜드 내 1950스튜디오와 선샤인스튜디오 드라마세트장, 강경읍 홍교리 마을회관,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등 무려 5군데에서 이어졌다. 특히, 근대문화역사의 모습을 간직한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와 1...

반려동물을 키워볼까 고민중이라면 반드시 가봐야할 곳이 있다. 바로 논산시(시장 권한대행 안호) 동물보호센터 ‘더함’이다. 이곳은 논산시에서 유기동물 입양을 위해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센터 문을 열면 약 20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기다리고 있다. 동물보호센터는 매일 13시부터 17시까지 개방하므로 입양을 고려하는 누구나 이곳을 방문하면 귀여운 개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지만 유기견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입양을 꺼리는 분이 많습니다. 저희 센터는 유기견이 가족과 잘 지낼 수 있도록 교육하는 한편, 도심지에 위치해 반려견 입양을 원하시는 분이 언제든 방문해 입양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5천만 명의 인구 가운데 1/3에 달하는 천오백만 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을 만큼 현재 대한민국의 반려동물 문화는 보편화되었다.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증가 속도는 빨라지고 있고, 관련 분야 사업들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난 만...

겨우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전국을 새콤달콤하게 물들인 논산딸기를 다양한 학습체험과 함께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시(시장 권한대행 안호)가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내 1,470㎡ 규모의 딸기 자연학습체험장을 조성해 실물 딸기전시를 활용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년 2월 개장한 딸기 자연학습체험장은 재배존, 학습존, 힐링존, 놀이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4월 14일부터 논산딸기축제 후속 이벤트로 ‘사랑가득 판타스틱 논산딸기 체험행사’가 진행 중이다. 재배존에서는 첨단 농업기술을 접목한 행잉거터베드에 킹스베리, 비타베리, 하이베리, 설향 등 4품종 딸기를 재배·전시해 자연학습체험장을 찾은 시민이 다양한 딸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습존은 딸기 재배 변천사와 신품종 딸기의 특징 및 생리적 특성 등 딸기의 모든 것을 학습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놀이존은 유아, 어린이...

논산시가 지역 내 풍부한 식품산업의 클러스터化를 통한 논산형 지역상생형 일자리를 바탕으로 노·사·민·정 그리고 지역이 함께 상생발전하는 경제도시로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시는 7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 최용웅 한국노총 논산지역지부 의장, 한미영 논산식품산업상생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노·사·민·정 대표, 논산형 지역일자리 실행을 지원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실무협의회 Kick-of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그 동안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의 추진현황 및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계획 및 과제와 방향 등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는 농·식품산업을 기반으로 한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내 식품산업을 중심으로 클러스터를 구축, 노사민정 등 경제주체 간 상생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논산시의 경우 식품산업이 발달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변화하는 복지환경과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시민 소통채널 역할을 하는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단’을 운영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민‧관이 함께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논산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모니터단’을 공개모집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효성과 이행력 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모니터단은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6개 분야 기관 단체 및 사회복지 관련 전문가와 담당공무원 등 총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향후 교육을 거쳐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상황을 점검 및 평가, 보완점 건의, 타 지자체 우수사례 파악 등을 통해 ‘논산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은 만 19세 이상 논산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에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4월 9일까지 청소년의 참여권 증진과 실현을 위한 ‘2022년 제16기 논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적 기구이다.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관내 만14~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2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월 1회 이상 정기회의 및 임시회의, 청소년정책에 대한 의견 및 제도개선 제안, 지역 내 각종 청소년 행사 연계 캠페인 등이 있다. 청소년참여위원으로 선발될 경우 논산시장명의 위촉장 수여 및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타 지역 참여기구와의 교류 활동, 활동 우수자에 대한 논산시장명의 표창 대상자 추천 시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 접수(ulp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인구활력 증진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논산시 지방소멸대응 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공감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이면서 실행력 높은 지방소멸대응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확보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지방소멸 및 지역인구감소 대응 방안, 인구증가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방안, 일자리 창출에 관한 대책 방안, 청년정책에 관한 대책 방안, 기타 인구활력 등 5개이다.공모기간은 21일부터 4월 9일까지로, 지역적 특성을 잘 이해하고 인구활력 정책에 관심이 많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 내 공모 제안을 통해 응모하거나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한 내 방문 또는 우편(충남 논산시 시민로 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을 구성하는 등 시민의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보장 중기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민‧관이 함께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논산시는 지난 1월 민·관, 전문가, 주민 등을 포함한 35명의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했으며, 사회보장 중기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논산시 사회보장에 대한 비전과 세부 실천과제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논산복지실태 및 복지욕구, 복지자원조사 실시 및 분석, 중기종합계획 및 연차별 세부 실행계획수립, 비전방향 제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및 분석, 지역사회보장의 여건 진단 및 전망, 사회보장 분야 재정 및 행정계획 등이다. 특히, 계획 수립 과정에서 민·관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기존 복지‧보건 중심의 계획에서 벗어나 고용‧교육‧주거‧문화‧환경 등 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2일 해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해월마을 공공디자인단’ 특강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 및 워크숍은 도시재생 사업 지역에 위치한 해월로·중앙로 480번길·문화의 거리 마스터플랜 및 구상도를 작성함에 있어 지역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마련했다. 22일 오후 6시 30분 취암동 행정복지센터(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1일까지 총 14회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강은 오병찬 충남 공공디자인센터장이 맡았다. 논산시는 해월마을 현황조사,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발굴, 계획구상, 공간별 디자인 스케치, 주민 평가회 등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꼐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 맞춤형’지역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해월마을 주민 및 상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논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jiniii08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양육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논산시는 올해 7억5547만 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논산형 누리과정(만3-5세) 기타필요경비 지원’ 사업을 신규로 도입했다고 전했다. 필요경비란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현물의 구입비용과 통상적인 보육프로그램에 속하지 않는 특별활동·현장학습 등에 드는 실비 성격의 비용으로, 부모가 부담한다. 현재 국가 차원에서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지만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원체계가 이원화됨에 따라 표준보육료와 표준유아교육비의 산정기준이 달라 부모의 보육 부담이 여전한 것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논산시는 이에 따른 불평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를 완료하고, 만3세~5세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약 1550명의 아동에 필요경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학부모님들의 신청 ...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측정 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은 가축분뇨를 자원화하거나 적정하게 처리해 환경오염 방지 및 지속가능 농업기반을 구축하고, 가축분뇨 퇴비화 촉진으로 인한 미세먼지 원인물질 감소를 목적으로 한다. 현재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퇴비 부속도 검사 의무화 대상 농가의 경우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대상은 연 1회, 허가대상은 연 2회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축사면적에 따라 1,500㎡ 미만은 부숙도가‘부숙중기’이상, 1,500㎡ 이상은 ‘부숙후기’또는 부‘부숙완료’인 퇴비를 시설 밖으로 반출할 수 있다. 검사할 퇴비 시료는 농가가 직접 채취해야 하며, 퇴비더미에서 15개소 지점 정도 채취해 2kg를 골고루 섞어 제조한 후, 그 중 500g만 시료봉투에 담아서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접수하면 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11월까지‘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기계 작업이 어려운 오지마을의 고령농과 영세농을 대상으로, 영농 초기단계의 농작업을 대신하는 사업으로, 농업현장에 직접 찾아가 밭갈이, 돌수집, 파종 등의 작업을 지원하여 적기 영농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대상자는 2,000㎡(600평) 이하를 경작하는 70세 이상인 고령농, 65세 이상 홀로되신 여성 농업인, 논산시 이주 3년 이내의 초보 귀농·귀촌인, 농업활력증진을 위해 텃밭을 조성하고자하는 관내 도시농업 참여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팀(041-746-8363)으로 문의하면 되며, 현지 답사를 통한 신청 농경지 확인을 거쳐 농업인과 작업 일정을 상의하고, 원하는 날짜에 농작업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작업 대행료는 농기계 임대료와 운송에 소요되는 비용만 저렴하게 부담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