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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국방산업 클러스터’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반도체 분야를 선도하는 기관들과 손잡고 지역 산업구조 혁신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힘쓴다. 논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건양대학교ㆍ한국팹리스산업협회ㆍ반도체공학회와 ‘반도체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맺고 반도체 관련 산업 인재 발굴ㆍ육성에 지혜를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이뤄진 논산시와 건양대 사이의 ‘반도체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논산시는 취업 지원과 교육실습 여건 개선을 뒷받침할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반도체공학회’를 산업구조 혁신의 파트너로 삼아 관-학-기업 간 거버넌스 구조를 공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협약 당사자들은 앞으로 4차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유기적 협력을 이어갈 예정으로, 특히 디지털 산업의 핵심이자 밀알이라 할 수 있는 반도체 분야에 집중해 시대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경쟁력 강화에 합심한다는 목표다. 논산시는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노성면 하도2리 주민 33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LPG소형저장탱크 구축사업’을 9일 완료했다. LPG소형저장탱크 구축사업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의 유휴 부지에 LPG 전용 소형 저장탱크를 설치하고 각 세대에 배관을 연결해 LPG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논산시는 LPG사용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도시가스 수준으로 올린다는 목표 아래해당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3월 주민설명회 이후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 들어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사업비는 국비 2억 원과 시비 1억 6천만 원, 자부담 4천만 원을 포함해 총 4억 원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은 취사 및 난방을 위해 연료를 개별 주문했던 불편을 덜고 LPG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가스 누출 시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가스누설경보기’와 연소기 과열방지를 위해 가스 밸브를 자동 차단하는 ‘가스타이머콕’도 함께 설치돼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클 것으...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7일 충청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내기업 합동 투자 협약식’에서 위생용품 전문업체인 미래생활 주식회사(대표이사 김광호, 이하 미래생활)와 22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충남도 5개 시군 지자체장과 13개 기업대표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광호 미래생활 대표이사는 상호 협력 의지가 담긴 투자 양해각서에 서명을 완료했다. 미래생활은 화장지, 물티슈 등의 위생용품 생산 업체로 세종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시장 점유율 2위의 업계 굴지 기업으로, 대표 제품인 ‘잘 풀리는 집’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미래생활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논산시 연무읍, 채운면 일대 약 5,600평 부지에 220억 원을 투자,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며 6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도 바라보고 있다. 논산시 역시 원활한 협약사항 추진을 위해 관계...

백성현 논산시장이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67세) 미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한-미 양국 문화외교에 힘써주어 감사하다는 뜻이 담긴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은 ‘2022년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페스티벌’에 참가해 논산시 농특산물을 홍보한 장구리협동조합(대표 장성기)이 전달했다.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페스티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981년부터 개최해 온 한인축제로, 오렌지카운티에 거주 중인 한인을 비롯해 다양한 민족ㆍ인종이 함께하며 한인 타운의 발전과 동포사회 단결을 도모하는 행사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장구리협동조합이 참석해 흑삼발효커피ㆍ과일꿀잼 등 논산시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ㆍ판촉했다. 스틸 의원은 이에 깊은 고마움을 표하며, 향후 논산시와의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기대하는 뜻을 담아 감사장을 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 논산시와의 교류에 감사의 뜻을 보내준 미셸 스틸 의원에게 저 역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자랑스러운 농특산품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다각...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일 논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9회 논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취임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되새기며 향후 시정방향과 철학을 제시했다. 민선 8기 첫 시정연설에 나선 백 시장은 “지난 7월 1일 영예로운 논산시장으로 취임해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엄숙한 다짐과 함께 논산의 새로운 역사와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는 지금, 민의의 전당인 이곳에서 시정연설을 하게 돼 감회가 깊다”고 운을 뗐다. 백 시장은 국제적 경기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민생 위기를 짚으며 취임 직후 민선 8기의 시작을 열었던 1호 결재가 ‘민생안정대책’이었음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중단된 육군훈련소 영외 면회 재개, 논산사랑지역화폐 확대 발행,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운영 등의 노력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힘쓰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백 시장은 2023년도 시정 추진에 대해 크게 일곱 가지의 비전을 제시했다. 첫째로는 풍부한 국방 인프라와 사통팔달의 입...

논산시(시장 백성현) 여성가족부 주관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도농지역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논산시 관계자들은 지난 29일 서울시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이돌봄 지원사업 소통의 날’행사에 참석,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의 현황 점검 및 진단을 통해 사업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을 올리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전국 226개의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이 평가대상에 올랐다. 세부적으로는 도시, 도농, 농촌 지역으로 나뉘어 이뤄졌으며, 논산시는 도농 지역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논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대부분의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논산형’서비스를 표방해 사업에 따르는 본인부담금을 과감히 지원한 점이 주목받았으며, 사업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대부분 좋게 나타난 점 역시 수상의 배경이 됐...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디지털 대전환’에 앞장설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에 합심한다. 논산시와 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는 지난 28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용하 건양대 총장, 정원만 교육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 주체들은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이라는 국정 과제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영역 디지털 교육 분야의 기반을 함께 다져야 함에 공감하고 협약식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각 주체가 가진 공간 기반과 인적ㆍ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공유하며 창의적 인재 발굴을 활성화하는 발전체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방대학교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첨단교육 과정을 운영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미래산업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게 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특히 지자체, 지방대학교, 교육청이 디지털 분야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 관계자들은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민원의 날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표창’에 참석해 국무총리상을 전수받았다. 이어 28일 오전 시청 민원실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 수상을 기념했다. 논산시는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국민행복민원실’이라는 현판을 내걸고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243개 지자체, 193개 교육청, 1,078개의 특별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환경과 민원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평가는 서면평가ㆍ현지실사ㆍ체험평가 이후 민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따져 이뤄진다. 이번 수상은 논산시가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시정 비전 아래 시민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행정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편의 향상을 위해 노...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자생적 도시재생 사업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강경고을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7월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보물을 찾아서, 강경공예가, 힐링정원, 포구향기, 강경골아트공방, 강경시네마 등 6개 팀을 선정해 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그중 ‘보물을 찾아서’팀(대표 이영태)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조선시대부터 근대화 시기까지 3대 시장으로 이름을 떨쳤던 강경의 옛 명성을 되찾고자 힘쓰고 있다. 팀원들은 머리를 맞대 직접 관광 루트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관련된 스토리를 발굴해 주민의 해설까지 덧붙이는 여행상품을 개발해냈다. 또한 이를 통해 논산의 각종 커뮤니티, 웹상 모임, 국내여행사에 홍보해 방문객을 모집ㆍ유치했다. 그 결과 지난 주말에는 여행상품에 함께하기를 희망한 참여자 30여 명이 강경의 명소를 방문하기도 했다. 방문객들은 강경 곳곳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1일 논산한옥마을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돌입한다. 논산한옥마을 안뜰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은 추진경과 보고에 이어 기념사ㆍ축사ㆍ테이프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한옥마을 시설 곳곳을 둘러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이 가진 아름다움과 현대적 실용성이 조화롭게 자리한 새로운 힐링 공간이 탄생했다”며 “기호 유학의 본산이자 선비의 고장 논산의 또 다른 명소가 될 이곳 논산한옥마을에서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시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이 지닌 예학(禮學) 정신을 전승하는 한옥마을은 ‘체류형 관광명소’를 표방,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의 멋과 향취를 음미하며 안락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으로써 구축됐다. 한옥 체험촌과 숙박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고 작은 세미나ㆍ학술행...

논산시 청소년 행복재단(시장/이사장 백성현) 산하의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이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3박 5일간 싱가포르에서 펼쳐진 ‘논산시 학교밖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해외 문화ㆍ문물에 대한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자립과 자아실현을 위한 창업아이템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꿈드림은 지난 10월 참여 희망 청소년 모집 및 선발을 완료했으며, 오리엔테이션과 특강ㆍ싱가포르 문화역사 교육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15일에 싱가포르행 비행기에 올랐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 방역, 건강관리도 철저히 신경쓰며 청소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프로그램은 싱가포르 역사ㆍ문화 탐방 및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현장 탐방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함께 한 청소년들은 일정에 몰두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자세를 보였다. 한 청소년은 “쉽지 않은 기회를 얻어 큰 행운이었고, 많은 것...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6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에서 ‘2022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내용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 간 화합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연산면 주민자치센터의 풍물공연을 통해 문을 연 발표회는 개회에 이어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 및 환영사, 축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축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시기 바라며, 오늘의 이 자리가 이웃과 함께 주민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공연 순서에서 15개 읍면동의 주민자치회원들은 직접 갈고 닦은 난타, 색소폰,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공연 등을 선보이며 흥과 끼를 뽐냈다. 특히 두레풍물, 웃다리 농악 등 예스러운 미학이 담긴 전통 공연도 함께 펼쳐져 문화적 깊이를 더했다. 한편 공연 사이사이 열린 다채로운 미니게임 역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며 발표회의 열기를 한껏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