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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농업인이 희망하는 새로운 영농 기술을 개발ㆍ보급하기 위해 ‘2024년도 농업현장 애로기술 해결 제안사업’을 추진, 내달 11일까지 농업인의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공모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농업인(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또는 단체)이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현장 적용 가능 기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애로기술 실증시범, 친환경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한 신기술,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기술 영역에 중점을 두고 제안서를 접수받는 중이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새 사업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공모 배경을 밝혔다. 지난해에는 동 사업을 통해 5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는데, 이 중 ‘원예재배용 LED 식물공장’을 비롯한 4건의 제안사업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 기술센터는 2024년도에 5억 원가량의 예산을 투입, 약 20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에 나설 방침이다. 신청을 원할 시, 논산시청 누리집(www.non...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닷새간 내린 큰 비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긴급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심하게 침수 피해를 입은 광석면 눈다리 인근 신당리, 오강리, 율리 등 약 200ha의 논에 대해 지난 20일 긴급 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 장기간 빗물에 잠긴 논은 수확량 감소가 예상되지만, 2일 이내로 침수된 논의 대부분은 아직 이삭이 생기지 않은 시기인 만큼 1, 2, 3차에 걸친 방제작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기술센터 관계자의 설명이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물에 잠긴 논에는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이 급속도로 확산할뿐더러 먹노린재 피해도 많이 나올 수 있어 신속한 방제가 요구된다”며 침수 농가주를 대상으로 밀착 지도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거센 비가 잠시나마 멈춘 틈을 활용해 응급 복구 및 피해 조사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유실된 금강 제방을 복원하는 작업은 95%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논산천 제방은 40% 이상 작업이 진행됐다. 도로 통제도 하나둘씩 풀어지고 있다. 통제되었던 총 16곳의 도로 중 5곳을 제외하고는 정상 소통 중이다. 또한 주거지 침수에 대비해 임시 대피시설로 피신해있던 주민 848세대 중 20세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귀가한 상황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피해 조사 및 주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주말 또다시 비 예보가 있어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추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촘촘한 현장 점검에 임할 것”이라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논산시는 19일 오전 정부가 선포한 13개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되어 재해 복구에 탄력을 얻게 됐다. 백성현 시장은 최근 각각 논산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건의하며 국가적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 피해복구에 행정력 및 재정적 탄력을 얻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전, 논산시를 포함한 13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인명피해 방지에 관계기관이 총력을 다해 대응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피해 복구비의 일부가 국비 부담으로 전환된다. 논산시는 복구비의 71.6%가량을 국비로 보조받을 전망이다. 아울러 주민에게는 보험료ㆍ전기요금ㆍ도시가스 요금 등 감면 및 각종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8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과 성동면 침수 피해지역을 시찰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한 바 있다. 또한 이틀 앞선 16일 논산천 제방 유실 현장을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도 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며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건의하기도 했다. 중앙대책본부는 17일부터 사전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피해규모를 추정한 뒤 윤석열 대...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직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정진, 이하 센터)가 이번주부터 오늘 8월 18일까지 관내 등록급식소 어린이 1,4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등록 급식시설의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마련된 이번 교육은 영유아 대상 ‘식사예절을 지켜요’, 초등학생 대상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라는 주제 속에 진행된다. 센터의 영양사들이 직접 등록급식소를 방문해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영유아를 상대로는 ‘내가 바로 식사예절 실천왕’이라는 인형극 무대를 관람시킨 후 손씻기 율동을 함께 해보는 방식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아울러 초등학생을 상대로는 식중독 예방 손 씻기 교육과 거품 비누 만들기 활동 등이 진행된다. 박정진 논산시 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사예절과 생활습관을 길러주고자 한다”며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1일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추진에의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를 수행할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 세계화’를 향해 가며 대대적 국제행사를 열겠다는 의지를 품고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추진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논산시는 엑스포 개최를 현실화하기 위한 구체적 계획의 뼈대를 갖추고자 ‘논산세계딸기엑스포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준비에 돌입한 상황이다. 이를 통해 개최 여건을 면밀히 따지는 동시에 엑스포 사례들을 분석하며 추진전략을 고도화해 2027년에 ‘논산세계딸기엑스포’의 개막 축포를 쏘아 올리겠다는 목표다. 최근 공고를 띄워 용역사를 공모했으며 각계 전문가의 평가ㆍ검토를 거쳐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후 8월 중 용역에 착수해 내년 1분기 안에 최종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해서는 담대한 도전정신과 그에 상응하는 치밀한 연구, 채비...

논산시(시장 백성현) 농업기술센터가 집중호우ㆍ태풍ㆍ폭염 등 여름철 농업재해 발생에 따른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상청 관측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을 살짝 웃도는 수준으로 예상되며,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7월 중순까지 장마가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도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작물 생산 단지 및 상습 침수지역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기상 현황 모니터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정보 확산체계 구축, 사전ㆍ사후 관리 및 지도대책 수립, 현지 홍보 및 기술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 피해 복구 방안 다각화 노력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 재해가 농업인들에게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며 “면밀한 기상분석과 신속한 정보 공유망을 농업인들의 우려를 씻고, 논산표 농작물의 생산성과 우수성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여름철 더위와 태풍에 대비한 안전 농작업 관리요령, 주요 작목에 대한 재배 기술 등에 관한 ‘순회 상담 교육’에 한창이라고 10일 밝혔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29개 마을, 5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일 성동면 병촌1리에서 첫 교육이 열렸으며 오는 27일까지 나머지 대상지를 순회할 예정이다. 여름철은 기상의 잦은 변화로 자연재해 발생 확률이 높아 농작물 피해가 늘어날 우려가 있기에 세심한 영농 관리 및 점검이 요구되는 계절이다. 이에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마을회관, 모정(茅亭) 등 농업인이 모이기 쉬운 장소에서 마을 단위별 현장 맞춤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주된 교육 내용으로는 벼농사 재배 기술, 돌발 병충해 방제, 밭작물(고추ㆍ상추ㆍ딸기ㆍ참깨) 재배 및 포장관리, 자연재해 대비 농업인 행동 요령, 농약 안전사용,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법 등이 포함되어 있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7월부터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AIㆍIOT(인공지능ㆍ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가 참여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Iㆍ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펼쳐지는 것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중 허약하거나, 만성질환이 있거나,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스마트 건강측정 장비와 AI 스피커를 대여해주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스마트 건강측정 장비에는 건강측정 결과를 즉시 휴대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활동량계ㆍ혈압계ㆍ혈당계ㆍ체중계 등이 ‘오늘의 건강 앱’과 연동되어 있기에 상시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들은 장비를 통해 건강 데이터를 수집, 혈압과 당뇨 수치ㆍ건강습관 등을 개인별 상태를 분석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사업 참여자의 사전 건강도를 측정해 약 복용, 외출 및 산책, 혈압ㆍ혈당 측정 등 개인별...

논산시(시장 백성현)의 장기요양기관재가협회(회장 김근용)와 논산시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회장 유용희)가 공동 주최ㆍ주관하는 ‘2023년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가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부터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장기요양인에게 문화적 즐거움과 힐링의 가치를 선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통기타, 하모니카로 만들어지는 잔잔한 연주 공연, 초청 연예인의 특별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봉사하며 양질의 요양 서비스를 제공한 모범 장기요양인에 대한 표창 전수(훈격: 논산시장 15명ㆍ논산시의회 의장 10명 등)의 시간도 진행된다. 이 밖에 참석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과 경품추첨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장기요양인의 날 기념행사는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해 최일선에서 힘쓰는 모든 분들의 노고를 돌아보며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장기요양인들의 하나 된 마음으로 기쁨을 얻어갈 수 있도록 뜻깊은 행사를 준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3일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행사에서 백성현 시장이 1년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위대한 시민 여러분과 첫 1년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전에 가보지 않았던 길을 함께 용기 내어 걸어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를 밝혔다. 이어 “취임 후 가만히 들여다보니, 논산은 소멸 위기에 봉착해 있었고 뚜렷한 돌파구가 마련되어있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제가 1년간 쉬지 않고 뛰며 얻은 가장 큰 성과라 하면 지역이 새롭게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굵직굵직한 결과물들을 짚으며 “모든 것이 시민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논산을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신념에서 비롯했다”고 강조했다. 공직자들에게도 공을 돌린 백성현 논산시장은“모든 책임은 시장인 제가 지겠다는 일념으로 공직자들과 창의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행정 전반에 창의성을 가미하기 위해 다양한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논산시는 적극행정 성과를 찾아 공직사회에 공유ㆍ확산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전 직원 대상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17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1차 실무 심사를 통해 추려진 11건의 사례에 대해 시민투표 및 직원투표 등 온라인 심사 절차를 거쳤다. 이후 2차 발표심사를 치른 뒤 논산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우수사례를 뽑았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산림보호구역 지정해제! 탑정호 체류형 휴양ㆍ거점으로 도약 (최우수, 미래전략실), 전국최초 면세유 난방비 연장 지원 및 농사용 전력 난방비 지원(우수, 농촌활력과), 대응 논리를 쌓아 골리앗 수자원공사를 움직이다, 지방상수도 관리혁신사업 변경 실시협약 체결(우수, 상하수도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주인공! 디지털 미래교육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