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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국방대학교 샤인홀에 미러디스플레이 기술을 접목한 논산시 홍보관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국방대학교는 군 고위 장교와 고위 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교육하는 군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으로 안보과정, 석·박사 과정 및 직무 교육 과정뿐만 아니라 외국군 교육생 및 장교등이 매년 7,400여 명이 입교해 교육을 받는 곳이다. 시는 시각적 홍보효과를 극대화한 미러디스플레이 기반의 동영상 콘텐츠 방식으로 지역 특산품인 딸기, 고구마를 포함한 농·특산물과 탑정호, 선샤인랜드, 강경젓갈시장 등 논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딸기축제, 젓갈축제 등 지역축제와 시정 등을 홍보해 논산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방대학교 교육생 및 내방객들이 예학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논산에서 추억과 낭만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며 “국방대학교 內 논산시 홍보관 조성을 통해 민·관·군이 상생협력해 지...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봄철 공기질 개선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비산먼지란 건설업, 시멘트업 등에서 발생하는 먼지로, 배출구 없이 공기 중에 흩뿌려지는 먼지다. 비산먼지는 고농도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인체와 환경에 유해하다. 논산시는 충청남도와 협력해 특사경팀과 환경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였다. 이번 특별 단속은 오는 3월 6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속 항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변경)신고 이행 여부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세륜·세차시설 등)의 설치 및 운영 여부 등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고의적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다”며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관리를 통해 대기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 동물보호센터에는 현재 유실·유기동물의 구조포획을 위해 5명의 구조·포획·사양관리사와 2명의 야간 구조·포획사가 근무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매일 100여 마리가 넘는 보호 동물들의 사양 관리를 하면서 유실·유기동물 구조 신고가 들어올 때마다 출동하는 5명의 사양관리사의 표정엔 힘듦보단 뿌듯함이 엿보였다. 지난 2022년 2월 문을 연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50마리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현재 106마리가 지내고 있다. 대부분 개와 고양이로, 2024년 올해만 121마리의 동물을 구조했다. 이에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공휴일과 야간에도 유실·유기동물 구조를 전담하는 ‘365일 24시간 동물구조포획단’을 꾸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유실·유기동물을 구조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5명의 구조·포획·사양관리사와 2명의 야간 구조·포획사는 명절 연휴에도 예외는 없다. 오히려 휴가철이나 연휴에 구조를 요청하는 민원이 가장 많이 들어와 구조·포획은 물론 보호 중인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르신 생활지원사 140여 명을 대상으로 직군별 맞춤 치매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예방 실천 행동 강령을 제시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어르신 생활지원사와 연계해 이루어진 이날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예방수칙, 치매파트너 교육 및 양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치매의 원인, 증상과 유형, 조기발견의 중요성, 치매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치매예방 운동법을 널리 알리고자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소책자를 어르신들에게 배부해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으로 인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증상이 있는 어르신들을 조기 발견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연계 등록해 치매 환자 사각지대 발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70세 이상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의 감염 이후 몸안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병으로, 고령층에서 신경통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논산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접종 대상은 논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0세 이상(1954. 12. 31. 이전 출생자) 논산시민으로, 백신 금기자나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생백신(스카이조스터 0.5ml/PFS, 1회)이며,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논산시보건소와 관내 보건지소를 방문해 접종할 수 있다.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병으로, 통증이 심하고 장기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무료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기본구상 마무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3시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2 계룡군문화엑스포 유병훈 前 사무총장,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 등 엑스포, 딸기산업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자문단은 엑스포의 비전, 목표, 행사장 조성계획, 시설 및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특히, 엑스포의 슬로건, 개최기간 등 핵심사안에 대한 이상적인 결정안 도출을 위해 숙고의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는 딸기엑스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K-딸기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과 딸기 산업의 확장과 국내외 기술 교류를 촉진, 관광과 문화콘텐츠를 융합한 지역 경제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딸기 엑스포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논산의 미래를 열어갈 비전이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4년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논산시 소재 주택에 도시가스(LNG)를 사용하는 가정용 보일러를 설치하거나 교체하는 가구 중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2자녀 이상 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단, 환경부에서 인증한 친환경 보일러를 선택해야 하며, 공공시설, 신축, 영업용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1대당 60만 원으로, 총 20대의 보일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가정용보일러인증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논산시청 환경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접수도 가능하며, 이 경우 등기우편으로 보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질 개선과 난방비 절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결핵 감염과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동검진 차량과 이동형 엑스레이장비를 활용해 흉부X-선 촬영을 하고,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객담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결핵은 꾸준한 항결핵제 복용으로 완치할 수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따라서 결핵 예방과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논산시는 고령층, 발병 위험군, 전파 가능성이 높은 집단 등을 우선적으로 결핵 검진을 받도록 하고, 결핵환자의 특성에 맞는 관리를 통해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65세 이상인 어르신들은 2주 이상 기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때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매년 1회 정기적 결핵 검진과 평소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에 세심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고 당...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2024년에도 지하수를 사용하는 식품위생업소 323개소를 대상으로 연중 위생 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논산시는 수인성 식중독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지하수 사용 식품위생업소의 수질 관리 상태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항목은 지하수 수질검사 실시 여부, 부적합 판정수 사용 여부, 급수시설 변경 여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하수를 사용할 때는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하고 오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소독장치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등 지하수 오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이를 통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8일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만나 지역 내 안정적 전력수급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연무변전소 신설을 제안했다고 9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과거 관내 2차전지 유망 기업이 전력수급의 어려움을 이유로 대규모 투자를 접고 타 지역으로 공장을 증설한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안정적 전력수급망 구축은 투자유치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동철 사장 역시 백 시장의 제안에 깊게 공감하며 변전소 추가 신설에 적극적 관심을 쏟겠다고 답했다. 논산시는 국내 최대 공기업 한전은 물론 중앙부처, 충남도 등과 손잡고 지역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미래성장동력을 키워나가겠다는 의지다. 또한 국방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지역 내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의 투자 의욕을 고취하고, 국방군수산업 중심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확고한 당위성을 만든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미래를 좌우할 대규모 개발 사업을 앞둔 만큼 전력 공급량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동계 방학 기간을 맞아 ‘2024년 동계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을 시행, 지역의 대학생들에게 시정 참여의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세대들이 주체적으로 행정에 기여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하는 것에 더해 시정철학에 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행정인턴’ 사업을 마련했다. 신청 자격은 2024년 1월 2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논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이며, 휴학생은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2024년 동계 행정인턴 모집 기간은 오는 1월 2일부터 9일까지로, 논산시청 자치행정과 행정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을 보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담당자 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법, 사업정보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위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시민감동시대 조성에 함께할 젊은 세대들이 행정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의 행정의 역할을 이해하고 기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생들과 협동할...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4년 지역경제 활성화에 추진력을 더하고자 오는 1월부터 논산사랑지역화폐를 지류ㆍ모바일ㆍ카드 구분 없이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대부분의 자자체가 국비 예산 미결정으로 인해 지역화폐 할인율을 축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논산시는 관내 소상공인 지원을 늘리겠다는 취지로 시비 64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재정적 마중물을 토대로 모든 형태의 지역화폐에 동일한 할인율을 적용할 계획이라 밝혔다. 논산사랑지역화폐는 개인당 월에 70만 원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액은 총 150만 원이다. 지류상품권의 경우 NH농협, 농ㆍ축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신협, 우체국(본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카드형은 지역상품권 어플리케이션 ‘chack’에서 충전할 수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화폐가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서민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내년도엔 발행규모와 할인율을 확대할 방침이다”며 “지역경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