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논산시는 도시미관 개선 및 범죄예방을 위해 태양광 LED 도로명판 15개와 건물번호판 114개를 부창동 일원 우범지역 129개소에 설치 완료했으며, 향후 점진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토대로 MZ세대 공무원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침밥 먹기’,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중강도 이상 운동’, ‘건강생활 실천’, ‘혈관 수치 알기’ 5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보건사업과 연계하여 100세건강공동체 육성을 목표로 한다.

논산시는 8월 29일까지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전문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 야간교육’을 운영한다. 24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맞춤형 교육을 15회차에 걸쳐 진행하며, 작물 재배기술, 토양관리, 유기농업, 육종, 유기원예 등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전문지식 향상과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활동을 펼쳤다. 53만 명이 방문한 축제 현장에서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활용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납부를 4월 말까지 당부했다. 내·외국법인 모두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4개월 이내 신고해야 하며, 위택스 또는 시청 세무과 방문, 우편 신고가 가능하다. 납부 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 혜택도 있다.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방문객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 2021년 7월 개장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아시아 최장 길이인 600m를 자랑하며, 야간에는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3년 전면 무료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논산시는 방문객 300만 명 돌파 기념 음악회를 개최하고 인근 관광자원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 몽골 날라이흐구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 정부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논산시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했습니다. 특히, 자카르타시와는 농식품 해외박람회 공동개최 및 수출협약 체결 등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카르타 시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교류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제27회 논산딸기축제가 국가재난상황으로 공연 규모를 축소하여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4일간 53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 13억 7천만 원 상당의 딸기를 판매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다양한 체험, 판매, 전시 부스 운영과 더불어 어린이, 가족, 커플 등 남녀노소를 위한 놀이 및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는 축제장 확대 및 개선을 통해 2027년 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는 딸기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쓰담 달리기와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100여 명의 건강위원들은 축제장 환경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해 쓰레기를 줍고 건강생활습관을 홍보하며 지역사회 건강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논산시 동물보호센터가 유기견 입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센터는 유기·유실동물 보호 및 입양을 지원하며, 축제 부스에서는 7~10마리의 강아지를 만나볼 수 있고,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애견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재 센터는 강아지 120마리, 고양이 5마리를 보호 중이며, 입양 문의는 041-746-8470으로 하면 된다.

국내 위생용품 시장 점유율 2위 기업인 미래생활(주)이 논산시 연무읍과 채운면 일원에 270억 원을 투자한 신규 공장을 준공했다. 이 공장은 연간 300만 박스의 물티슈를 생산할 예정이며, 2026년까지 6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는 기업 유치를 위해 신속한 허가와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했으며, 미래생활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돈암서원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춘향 제례를 지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들이 제집사로 참여하여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