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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를 통해 농산물 신뢰도 향상 및 프리미엄화를 추진하고 있다. 2018년 농산물안전분석실 설치 이후 2만 건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차단하고 있으며, 농업인 대상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안전성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부적합 농산물 적발률이 전년 대비 75%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앙정부기관으로부터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 확산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홍보 문자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SK텔레콤의 AI 타겟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하여 지역과 시민 특성에 맞춰 정밀한 정보를 제공하며, 딸기축제에서 시범 적용하여 효율성을 확인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시민의 정책 참여 유도와 행정 서비스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또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논산 방문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도시 만족도를 높이고 스마트 관광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지역 예술인 윤혜정 작가의 개인전 '色連 색으로 이어지다'를 4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의 활동 지원과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다. 윤혜정 작가는 감정과 강점을 추상적인 이미지로 표현한 서양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초등인성교육프로그램 <동몽들과 함께 놀기>를 운영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시간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인성을 성장시키도록 기획되었다. 대전 목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조선시대 시간 개념과 기록 방식을 체험하고, 자신의 시간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활동을 했다. 정재근 한유진 원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의미있게 가꾸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논산시 노성면에서 700여 명의 면민이 참여한 '2025 노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양한 경기와 공연, 노래자랑 등으로 면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등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

논산시는 14일 고위공직자 67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백성현 시장은 도덕적 리더십을 강조하며, 평등하고 밝은 사회 조성을 위한 부서장의 역할과 책임을 당부했다. 논산시는 6월 중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5월 23일(금) 오후 7시와 24일(토) 오후 3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공연한다. 2025년 ‘소극장 페스타’의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위해 우수한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퓰리처상, 토니상 등을 수상한 아서 밀러의 대표작을 바탕으로 배우 손병호, 손숙, 박은석, 김보현 등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논산시민은 50% 할인된다. 예매는 4월 24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논산시는 대전지방보훈청과 협력하여 제대군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팸투어를 진행했다. 딸기농장 방문 등을 통해 귀농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자 한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은 약 1만 점의 소장 유물에 대한 봄맞이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 RFID 태그 부착, 목록 정비, 자료관리시스템 연계 등록 등을 통해 유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물별 맞춤형 보존용 보호재 제작을 통해 안정적인 보존 환경을 조성한다. 이번 정비는 연말까지 진행되며, 한유진은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존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한다. 귀농귀촌인 및 청년 창업농 등 12팀(멘토·멘티 1팀)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선도 농가에서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작물 재배 기술, 유통 및 경영 관리 등 농업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 전수를 목표로 한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가정폭력·성폭력 피해가정 지원을 위한 지역활동가 양성 사업을 시작했다. 지역활동가는 피해 가족과 1:1 연결되어 상담 서비스 및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해 피해자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한다. 센터는 이를 통해 피해자가 폭력 후유증에서 벗어나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10일 논산아트센터에서 55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안전 및 감염병 예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성현 시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논산시는 현재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12월까지 총 4,300여 명의 어르신이 72개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