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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서 '제6회 어린이와 함께 걷기' 행사 개최. 9개 어린이집 210여 명 참여, 1.5km 완보. 생명사랑과 환경실천 주제, 완보증서와 놀이학습완구 제공.

논산시는 충남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무인단속카메라 과태료 수입의 지방세입 전환과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제도 신설을 건의했다. 무인단속카메라 과태료 수입 지방세입 전환을 통해 교통안전 투자 기반 마련 및 시민 안전 확보를 기대하며,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행정처분 기준 신설로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 이미지 제고를 도모하고자 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6월 27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소극장 페스타' 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밴드 콘서트 <자우림Ⅹ로맨틱펀치> 개최. 대표 록밴드 자우림과 글램락 선두주자 로맨틱펀치의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5월 31일 연산문화창고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에코 아트팜 – 지속 가능 세상'을 주제로, 재활용품 퍼포먼스, 버블쇼, 버스킹 공연, 업사이클링 체험, 줍깅 챌린지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카유보트, 향기를 만나다 展' 연계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월경곤란증을 겪는 여성 청소년을 위해 한의약 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여성 청소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진료비를 지원하며, 8월 29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논산시는 5월 24일 시민가족공원에서 '제3회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다문화가족, 다자녀가족, 3세대가족,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원이 참여 가능하며, 로봇 공연, 풍선·비눗방울 공연,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가족벼룩시장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은 스승의 날을 맞아 논산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헤리티지 TALK TALK>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효문화 캠페인, 기획전시 관람, 강경 유교문화유산 탐방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사제 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서로에게 손편지를 쓰는 시간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며 뜻깊은 스승의 날을 기념했다.

논산시, 농림축산식품부 '공동자원화시설(에너지화) 공모사업' 선정! 678억 투입, 악취 저감 및 친환경 에너지 생산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9일 연무읍, 가야곡면, 연산면 등 지난해 폭우 피해 지역 3곳의 하천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백 시장은 우기철 이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강조하며 철저한 현장 중심 행정을 당부했다. 논산시는 23일 추가 현장 점검을 예정하고 있으며, 하천 및 배수로 준설, 침수 취약지역 점검 등 종합적인 사전 대비를 추진 중이다.

논산시, 청년 대상 캠핑·이사용품 무상 대여 시작. 충남 도민참여예산 사업으로 18~45세 청년에게 텐트, 공구 등 17종 물품 제공. 연간 5회, 최대 7일까지 대여 가능하며, 논산청년꿈키움광장에서 신청.

논산시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전면 개편한다. 육군병장몰 특산물 구매권, 특별휴가 확대, 성과급 최고등급, 해외연수 기회 등 실질적인 보상 시스템을 강화하고, 저연차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 육군병장 캐릭터 활용 홍보 강화, 평가 방식 혁신 등을 통해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한국예학센터는 5월 14일, '관례의 현대화와 현대 성년식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현대 성년식의 의미 재정립과 젊은 세대의 자기 정체성 확립 및 사회적응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젊은 세대의 성년식 인식 조사 결과, 전통 관례와 현대 인사법 비교, 성년례 사례 분석, 일본 성년식 현황 등이 발표되었고, 토론에서는 설문조사 타당성, 전통 예법 적용, 성년례 대상 및 시기 등이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