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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첫 월례모임 개최...지역 발전 유공 시민 및 직원 포상 및 시정 방향 공유

논산시가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대교7지구 등 5개 지구를 대상으로 하며,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의 경계를 일치시키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토지관리 정확성을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100' 관광콘텐츠에 최종 선정되어 대한민국 대표 지역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논산딸기축제는 향후 2년간 정부의 집중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와의 연계를 통해 '딸기 특화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논산딸기축제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특히 영유아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철저한 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외출 후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증상 시 등원·등교·출근 자제, 구토물 소독 등 예방 수칙을 강조하며, 집단 발생 시 보건소 신고를 요청했다.

논산시가 온빛수목원 주변에 꽃정원과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인다.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온빛수목원은 사유지임에도 무료 개방되어 왔으며, 시는 이를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정원 조성에 나선다. 계절별 조경 식재와 산책로 정비를 통해 볼거리를 확대하고, 타 관광지와 연계한 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사업에 3개 지구(채운면 야화, 성동면 우곤, 양촌면 도평)가 선정되어 총 36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와 침수 위험으로부터 농경지와 주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아동과 청년의 삶을 다각도로 분석한 '2025 논산시 아동복지통계' 및 '청년통계' 보고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시 자체 행정자료와 국가 데이터를 연계 분석했으며, 아동 인구는 1만 1,991명(전체 11%), 청년 인구는 2만 5,842명(전체 23.8%)으로 조사됐다. 특히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48.2%에 달했다. 시는 이 통계를 바탕으로 아동 돌봄·교육 및 청년 일자리·주거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18일까지 논산사랑상품권 구매 시 최대 1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월 최대 10만 5천원까지 지원하며, 병원, 약국, 학원, 주유소는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논산시가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 1단계 자문 보고회를 개최하고, 250실 규모 리조트형 가족호텔, 웰니스 워터파크, 연회장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문화원이 2월 19일 개강하는 상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인 대상 35개 강좌가 개설되며, 문학, 음악, 미술, 생활 건강 분야와 함께 신설 강좌도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2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특정 대상에게는 수강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축제 기획력과 운영 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국비 지원과 함께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논산딸기축제가 세계적인 딸기 문화산업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논산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의 토지 기부를 기념하는 제막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유교 문화 보존과 확산에 기여한 종중 어르신들께 감사하며, 진흥원이 논산의 유교 문화 전파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