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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17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 접수. 1인당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디지털 교육 희망자(만 30세 이상), 중장년, 노년층 등 신청 가능. 온라인 신청은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논산시 열린도서관 방문 접수 가능.

논산시는 전역을 앞둔 장병 100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강조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은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논산시의 발전과 기회를 강조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 장병은 논산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명예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

논산시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가상 세계에서 도로명주소 정보시설을 체험하고 게임을 통해 주소 개념과 사용법을 익혔다.

논산시는 하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 10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2명 등 총 120여 명을 선발하며, 사업 기간은 8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논산시민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한다. 사업 종료 후에는 민간 일자리 정착을 위한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 6월 14일 논산한옥마을에서 전통 체험 프로그램 '놀장, 한옥!' 개최. 한국민속촌 출신 배우팀 '조선즈'의 퍼포먼스, 전통 놀이 체험,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논산시는 6월 월례모임을 개최하여 어버이날 유공, 모범 보훈가족, 시민효행상, 딸기축제 유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시민과 직원들을 표창했다. 백성현 시장은 3고(고소득, 고품격, 고행복) 주의 행정을 강조하며 시민 행복을 위한 사명감으로 행정에 임할 것을 당부하고, 장마철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논산시는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에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를 운영하여 유기견 입양을 지원하고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도모합니다. 지난 3월 딸기 축제에서도 유기견 입양 부스 운영을 통해 약 20여 마리의 유기견이 새 가족을 찾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농특산물 할인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버스킹 공연과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논산시는 여름철 염소고기 수요 급증에 따라 부정·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6월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염소고기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충남도와 합동으로 음식점,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무신고 영업, 원산지 허위표시, 불법 도축·가공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문화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호국보훈 유월음악회' 성황리 개최. 1,000여 명의 관객 참석, 시립합창단의 군가 열창, 정미조, 안치환, 박애리, 팝핀현준, 양지은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감동 선사.

논산시는 6일 충령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백성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의 평화와 번영이 호국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강조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짐했다. 추념식에는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됐다.

논산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적극 권고. 6월 말까지 무료 접종 실시하며, 예방접종과 함께 기본 방역수칙 준수 당부.

논산시는 '제10기 논산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25명의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들은 2026년 4월까지 논산시의 정책, 복지, 행사 등 다양한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고, '2025~2026 충남 논산 방문의 해'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