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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7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휴가철 캠핑장 주변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식품분야는 미신고 영업, 식재료 보관, 조리장 위생, 종사자 건강진단, 소비기한 경과 제품 등을 점검하고, 공중위생분야는 미신고 영업, 객실 및 침구류 청결, 신고증 및 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단속한다. 고의적 불법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전국 집단급식소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식품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6대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계층은 증상 악화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논산시는 평생학습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브랜딩 스피치, 퍼스널 컬러 진단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워크숍은 참여자들의 실무 역량 향상, 네트워크 형성, 자율적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평생학습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논산시, '딸기향 농촌테마공원'과 '시민가족공원' 내 물놀이장 개장. 7월 3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안전 점검 및 수질 관리 강화.

㈜풍산FNS, 논산시에 500억 투자해 제2공장 착공. 2026년 1월 완공 예정이며, 신규 일자리 55개 창출 전망. 논산시, 국방산업 중심지로 도약 기대.

논산시, 2025년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 성료. 지역 장기요양인 5천여 명 대상 감사와 격려 전달, 모범 종사자 표창 수여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논산시는 장기요양인 복지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지원 약속.

논산시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균 검출 시 즉시 소독 조치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나선다. 특히 고위험군은 폐렴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다중이용시설 이용 후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논산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토지 및 물건 보상 협의 7월 7일부터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 5월 감정평가 완료 후 6월 30일부터 개별 통지 시작, 연내 협의 및 보상 마무리 계획. 논산시는 신속하고 공정하며 투명한 보상 절차 추진 위해 노력. 국방산업 전진기지 도약 기대.

논산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불편 해소 및 지역 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한 9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외국인 민원 안내 QR코드 시스템 구축, 우수 사례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심사대상 선정 및 맹지 도로 해결 등이 뽑혔다. 논산시는 선정된 공직자에게 인사가점, 특별휴가, 포상금 등 우대조치를 시행하여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시민 감동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논산시는 6월 30일 논산문화원에서 감염취약시설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감염관리 방법, CRE 감염관리 방안, 현장컨설팅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건양대 이미향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7월부터 10월까지 90개소 감염취약시설 대상 현장컨설팅을 통해 감염관리 운영체계 점검 및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우수기관에는 시장 표창과 홍보 배너를 제공할 예정이다.

논산시, 미래 국방산업 인재 육성 위해 국방항공고등학교 학생 대상 특강 진행. 백성현 시장은 도전 정신을 강조하며, 인재들이 떠나지 않는 논산을 만들겠다는 비전 제시. 특강은 2025년 11월까지 관내 8개 고등학교에서 진행 예정.

백성현 논산시장은 7월 월례모임에서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논산의 변화를 이끈 원동력은 시민의 믿음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 유관기관, 직원 등에게 다양한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백 시장은 앞으로도 논산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