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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한옥마을에서 가족사진 촬영 체험 프로그램 '한옥 사진관'이 9월 5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 금요일 하루 3회(11시, 13시, 15시) 진행되며, 1회당 1가족 예약제로 운영된다. 전문 포토그래퍼 촬영, 가족 맞춤형 사진 제공, SNS 후기 활동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참여 가족에게는 보정본, 원본 파일, 원목 액자가 무상 제공된다. 노쇼 방지를 위해 예약금 3만 원 제도를 운영하며, 정상 참여 시 전액 환불된다.

논산시가 '2024년도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논산시는 통합건강상담실 운영, 보건소와 보건진료소·보건지소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대상자 중심의 건강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시는 9일 시 소속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지방소멸 위기와 직결된 인구문제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우택 강사는 지자체의 주체적인 인구정책 수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응 전략 마련, 공직자의 인식 전환과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논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정책 수립 및 행정 전반에 인구요인을 고려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는 2025년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부창 3, 4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관련 경계 협의를 위한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토지소유자는 현장사무소 또는 논산시 토지정보과에서 경계 결정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논산시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재인증에 도전한다. 2018년 충남 최초로 인증받은 이후 2차 재인증을 추진하며, 8월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지난 5년간 효도택시 지원, 주거환경 개선,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8개 영역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시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체계를 바탕으로 재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 황룡재 터널 공사 조기 보상 협의 추진 건의… 김태흠 충남도지사, 2026년 봄 보상 협의 및 하반기 착공 약속

논산시는 7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6개 팀으로 사업추진단(TF)을 구성하고 준비에 나섰다. 이 사업은 전 국민 대상으로 최대 55만원의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경기부양 지원사업이며, 논산시민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원금 5만원을 포함하여 최대 5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TF는 과거 사례를 참고하여 소외되는 사람 없이 사업을 준비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발생 위험이 심각함을 지적하며, 폭염 대비 종합대책 수립 및 위기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지시했다. 논산시는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시설 확충, 실외 작업 중지 권고 등 폭염 대책을 시행 중이며, 전력망 상시 점검 및 응급복구 체계 마련 등 전력 수급 안정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물놀이장 수질 관리 강화 등 여름철 발생 가능한 다양한 사안에 대한 대비책을 논의했다.

8일 오전 논산아트센터에서 '대전ㆍ충남 행정통합 범도민 공론화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약 160명의 시민, 시의원, 공직자 등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행정통합 추진현황과 의의, 과제 등에 대한 설명과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논산시의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대전ㆍ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시군 순회 주민설명회를 마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릴 계획이며, 7월 중 양 시도의회 의결을 거쳐 9월 정기국회에 법률안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논산시는 2025년 7월 7일부터 9월까지 관내 감염취약시설 90개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요양시설, 주간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감염관리체계, 직원교육, 손 위생 등 10개 분야 46개 항목을 점검하고, 우수기관에는 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감염관리 가이드북 배포 및 교육 등을 통해 감염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논산시 상월면 남·여 자율방범대가 새로운 방범초소로 이전하며 지역 치안 강화에 힘쓴다. 노후 시설 이전 필요성에 따라 '2025년 논산시 자율방범대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통해 초소 환경 개선 및 이전을 완료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격려했다.

논산시는 7월 월례모임에서 다자녀 모범가정 4가구에 표창을 수여하며 저출산 시대에 귀감이 되는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백성현 시장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논산으로 보답하겠다"며 다둥이 행복플러스 지원, 임신·출산 축하꾸러미 지원 등 출산 장려 정책을 강화하고, 10월 완공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의 다자녀 가정 할인 혜택 등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