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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냉방기기 화재 예방 당부… 에어컨 단독 콘센트 사용 등 안전수칙 준수 강조

논산시는 국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가루 지역자립형 소비모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연산면 연농유통에 가루쌀 제분 시설을 준공했다. 이를 통해 가루쌀 생산 비용 절감 및 학교급식, 가공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는 소비 체계 구축을 추진하여 지역 쌀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논산행복대학' 수강생 1,173명을 대상으로 연중 수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논산행복대학 강사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시각화된 콘텐츠와 폭염 대비 행동 수칙 부채 등을 활용하여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백성현 시장은 어르신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하며, 향후 교육 대상 확대 및 내용 보강 계획을 밝혔다.

논산시는 2025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목표 31억 원 달성을 위해 고액 체납자 실태조사, 가택 수색,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및 복지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논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74% 달성...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8월 2일 연산문화창고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구석구석 문화배달'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사이언스 아트팜 – 과학아트 체험'을 주제로 과학 공연, 전시,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논산시 농촌지도자연합회, 폐농약병 10톤 수거… 탄소저감 실천 앞장

논산시는 22일 관내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정서 회복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치유 프로그램 '함께 보는, 논산 힐링극장'을 진행했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함께 관람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공감과 위로를 제공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 및 어르신 정서 안정에 힘쓰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지역 예술인 전시 공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우현진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 '청아전'을 개최한다. 전통 민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전시는 7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진행된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9월 13일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제10회 와초 박범신문학제'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지역 청소년의 문학적 성장을 지원하는 '와초 박범신 청소년백일장'도 진행된다. 백일장은 논산·계룡 지역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소금'을 주제로 운문과 산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7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문학제에서는 박범신 작가의 북토크, 문학 공연, 백일장 시상식, 작가와의 만남, 루프탑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논산시는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및 폭염 대응을 위해 '2025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11명을 위촉하고, 안전재해 예방 교육, 위해요소 개선 지도, 안전 보호구 및 폭염 예방 키트 배부 등 안전의식 확산 캠페인을 전개한다.

논산시는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인재 우선채용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역인재 채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채용설명회 개최, 역량강화 교육 추진, 고용안정 및 인력수급 지원사업 등 다양한 채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논산시는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과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 환경 조성을 통해 청년 유출과 인구 소멸 문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