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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9월 6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무료 코믹극 '졸탄식코미디' 개최. 개그맨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출연. 5막 옴니버스 형식으로 쉴 새 없는 웃음 선사 예정. 9월 1일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

충남문화원연합회는 논산문화원이 '2023년 올해의 충남문화원상'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논산문화원은 문화학교 35강좌 운영, 문화재 답사, 문화 공연 관람 등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했으며, 논산단오, 논산 문화의 날 등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시민과 가까운 문화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논산문학제를 통해 논산 문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영상문화센터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영상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10월 18일 충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충남 논산에서 'K-유교, 흥과 멋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경연대회를 통해 유교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지 공예, 활쏘기, 캘리그라피 등 전통 체험부터 K-유교 영어 스피치 대회, 한스타일 댄스 경연대회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2025 강경 국가유산 야행(8/29~30)'에서 조선시대 상평통보를 본뜬 '강경통보'를 시범 운영한다. 강경의 대표 근대유산인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강경통보는 '미션등불 스탬프투어' 참가자들이 '강경젓갈도시락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재단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제29회 강경젓갈축제'에서 강경통보를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충남 10개 문화·관광·축제재단이 '충청남도 문화·관광·축제재단 협의체'를 결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생형 ESG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8월 21일 아산시에서 열린 기관장 간담회에서 'ESG 경영방침 공동선언'을 통해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논산시는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2025년 논산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체육 등 9개 분야 44개 강좌가 9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된다. 논산시민 누구나 논산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디지털 취약계층은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는 26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수련대회'를 개최하여 4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난타공연, 기수단 입장, 우수회원 시상, 탄소중립 실천 선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생활원예 과제교육과 농작업안전 보건교육을 통해 회원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김경자 회장은 시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논산 농업을 선도하는 여성 리더의 역할을 다짐했으며, 백성현 시장은 여성 농업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논산시의 지원을 약속했다.

논산시가 제작한 아동권리송 ‘우리는 모두 소중해’가 EBS ‘지구 영웅 번개맨’ 특별편을 통해 전국에 방영된다. 드라마는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논산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촬영되었다. 해당 곡은 UN 6개 공용어와 일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발매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강경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야간에 지역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체류형 문화관광 행사이다. '근대 문화유산의 밤이 열리면'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문화유산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와 논산문화관광재단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열리는 '2025 강경 국가유산 야행'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70여 명의 행사진행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폭염 대비 행동 수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습 교육을 통해 안전 역량을 강화했다.

논산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와 함께 ‘사랑의 집 고치기’ 제48호점 준공식을 25일 개최했다. 채운면의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재래식 화장실 개선, 지붕 및 담장 보수, 실내 환경 정비 등 주택 전반에 대한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하여,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실생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고위직 대상 교육에 이어 2차 교육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