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논산시는 채운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하여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사용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홍보물 배부와 함께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사용법 안내,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한 정보 제공에 힘썼다.

논산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2030년까지 주요 행정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이 자기성찰과 봉사, 학문적 실천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2025 올해의 선비' 2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수상자는 이이원, 강인신 선비회원으로, 학문 전승과 봉사 실천, 이웃 돌봄을 통한 선비정신 실천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9월 14일 한국유교문화축전에서 진행된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개최한 '스튜디오1950 선샤인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국악 공연, 전통놀이 체험, 네일·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재단은 콘서트를 상설화하고 선샤인랜드를 문화관광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9월 19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세상친구>를 공연한다.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인 이 작품은 격변하는 시대 속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대곤, 이순원, 태항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관람료는 1만원(논산시민 50% 할인)이다.

논산시, 발달장애인 고용 및 농업 일자리 확대 위한 3자 협약 체결. 푸르메소셜팜, ㈜또로롱과 협력하여 딸기 스마트팜 기반 지역 상생형 사회적 농장 모델 추진. 발달장애인 대상 딸기 재배, 스마트팜 운영 교육 및 고용 연계, 2026년 하반기부터 사업 본격 확대 예정.

논산시는 4급 이상 고위 공직자, 신규 임용자, 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청렴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규정 교육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자체 감사와 점검을 병행하여 부패 예방에 힘쓰고 있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성폭력 피해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하여 주택 내부 청소, 도배, 싱크대 교체 등을 지원했다. 이는 피해 가정의 심리적 회복을 돕고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으로, 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논산시는 9월 6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강경근대거리 낭만광장에서 '2025 강경근대거리 낭만버스킹'을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과 다양한 공연단체가 참여하여 클래식, 대중음악, 풍류대장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청년창업 공간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되어 문화 향유와 소비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4일 ‘제3차 주민배심원 회의’를 개최하여 민선8기 공약 조정안에 대한 최종 심의를 완료했다. 주민 참여를 통해 공약의 현실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과의 약속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8개 안건 모두 과반수 찬성으로 조정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얻었으며, 논의 결과는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거쳐 확정 후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금강유역환경청의 임화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반려’ 결정에 대해 사업 취소나 중단이 아닌 보완을 전제로 한 평가서 재작성 요구라고 밝혔다. ‘반려’는 평가서 미비점 보완 요구이며, 사업시행자는 환경영향평가서를 재작성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이번 반려를 사업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한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병운 작가의 27번째 개인전 '영 구 불 후 2'를 9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옻칠과 나전을 활용한 현대적인 한국화 작품들을 선보이며, 지역 예술인 지원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