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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9월 28일 시민가족공원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6회차 행사 개최. '소셜 아트팜 – 문화 예술 피크닉'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제공. 데이브레이크, 치즈 등 인기 뮤지션 참여.

논산시는 24일 의료급여 수급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방지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올바른 약물 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약사회 박진용 회장이 강사로 나서 올바른 약물 복용법, 약물 오·남용 위험성, 의약품 관리 요령 등을 교육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건강 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의료 이용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는 추석을 맞아 관내 직업재활시설 '논산발그래일터' 근로자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자립을 응원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논산발그래일터는 중증 장애인들에게 직업 교육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며, 비누, 방향제 등을 생산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자립 기반 확대와 복지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백성현 시장은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직업재활시설 지원과 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24일 채운면 우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배송 오류 최소화를 위한 상세주소 확인, 우편물 분류 및 배달 효율성 개선, 고객 응대 시 상세주소 안내 요령 등을 교육하여 우편 서비스 품질 향상과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제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5만 명에게 '육군병장' 캐릭터 이모티콘 선착순 배포. 27일부터 논산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모티콘을 통해 지역 홍보 및 소통 강화 예정. 강경젓갈축제 등 하반기 지역 축제 홍보와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 기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충청남도의 지원으로 '충청유교문화대계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제1차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2026년 발간될 '충청의 경학과 교육' 편의 목차 구성과 집필 방향을 논의했으며, 백제부터 근대까지 충청의 경학 전통을 다루고 알려지지 않은 경학자들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와 백석대학교 RISE사업단이 시민 주도형 축제·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민 축제 랩(LAB)'과 '시민 관광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이 직접 축제와 관광을 기획·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시민 참여와 창의성을 기반으로 논산만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제2회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충남 논산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개최되어 41,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K-유교, 흥과 멋으로 피다’를 주제로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과 세대 간 소통,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논산시는 17일 광석면에서 '2025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여 100여 명의 농업인과 함께 지역 적응성 높은 최고품질 벼 품종 특성 비교 및 재배포장 현장 견학, 병해충 방제 문제점과 개선 방안, 친환경 고품질 논산쌀 경쟁력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고품종 4종, 고품질 3종, 특수미 5종 등 다양한 벼 품종 전시와 충남농업기술원 연계 지역적응시험포 운영 안내를 통해 지역 기후에 적합한 품종 선택 기회를 제공했다. 논산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신기술 보급과 우수 품종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광 안내책자, 기념품 배포, 딸기잼 샌드위치, 딸기 막걸리, 고구마빵 시식, 탑정호 출렁다리 VR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논산의 매력을 알렸다.

논산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 5개 분야 7개 사업 선정, 총 11억 8천2백만 원 사업비 확보. 강경 국가등록문화유산, 연산면 고정리 고택, 쌍계사·개태사, 연산향교·노강서원 등 활용.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일에 맞춰 ‘향교 유교문화 전통의 계승과 미래’를 주제로 「2025 국학자료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안승우 성균관대 교수는 향교 발전을 위한 디지털 아카이브, 청소년 인성교육, 국제 교류 등의 전략적 변화를 제시했고, 다른 전문가들은 전통 계승, 인성교육 거점화, 선비정신 계승 등을 논의했다. 정재근 원장은 향교를 국가적 자산으로 재정립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