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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경대흥시장과 연무안심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상인들이 건의한 노후시설 개선 등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논산시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10월 24일까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이 제도는 단기 외국인 인력을 농가에 공급하는 것으로, 시는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위해 기숙사 건립도 추진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불합리한 규제를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QR코드 기반 규제 간편 신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불합리한 규제를 발견한 경우,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신고 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신고자의 성명, 연락처, 규제 유형과 내용을 입력하면 접수가 완료되며, 이후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한 뒤 결과를 통보한다. 기존의 전화 신고, 직접 방문 등 번거로운 절차 대신 휴대전화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규제 신고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논산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과 기업의 규제개혁 참여를 높이고, 생활 불편 해소와 민생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규제 신고 QR코드는 시청 종합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단지 등에 설치돼 있으며, 앞으로 무인민원발급기, 버스 승강장, 버스터미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장소로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눈앞의 작은 불...

논산시가 탑정호 일원에서 시민 800여 명이 참여한 '탑정호 출렁다리 100세 건강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 주도 건강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4.1km 코스를 걸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산시가 10월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논산시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하는 고교 졸업 예정자를 위한 '취업장려 장학금'을 신설하고, 건양대 국방반도체공학과 재학생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특성화학과 장학금'을 확대하여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을 강화한다.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를 기념하고 조직위원회 출범을 알리는 시민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틀간 1만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로 꾸며졌으며, 백성현 시장은 엑스포 성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논산의 세계적 도약을 다짐했다.

논산시와 지역 13개 기관 및 기업인협의회가 화지중앙시장에서 '9월 전통시장 장보는 날' 캠페인을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와 상인 격려 활동을 펼쳤다. 백성현 시장은 이를 통해 선순환 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논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역 정체성과 가치를 담은 '논산행복대학 재량활동 문해교육 특별학습'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논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농산물 브랜드 '육군병장'을 주제로 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시가 오는 30일 시민운동장에서 '제29회 어르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WHO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 선포와 함께 진행되며, 표창 수여, 축하공연,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지역 업체 '장호진 논산 찰고구마빵'과 함께 '폭력 NO! 존중 YES!'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폭력 피해 25가정에 찰고구마빵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 사람꽃복지관이 25일 '소중한사람들 진로·직업 체험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소중한사람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지역 기업과 만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자리로, 15개 기관이 참여해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포용적 일자리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논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3억 4,500만 원을 확보했다. 부적면 일원에 6.7ha 규모로 조성될 이 단지는 기존 사업과 연계해 총 14.1ha의 고품질 딸기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농가 소득 증대, 청년 일자리 창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