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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시민과 사회적기업이 함께하는 '논산시 사회적 경제기업 플리마켓-AUTUMN'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 인식 확산을 목표로 41개 부스가 운영되며, 경품 이벤트, 캠페인, 길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막 D-500일을 맞아 시청에서 전광판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엑스포 성공 개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2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AI 키오스크 시연도 함께 진행됐다. 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2년 폐교된 논산시 연무읍 황화초등학교가 논산시, 건양대, LIG넥스원 등 4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첨단 로봇 및 무인항공기 통합성능시험장으로 재탄생한다. 이번 협약은 유휴 공간을 활용해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개최한 '1950스튜디오 야간개장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1950 MODERN TIMES'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1950년대 시대상을 재현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가 오는 10월 23일 개막하는 '2025 강경젓갈축제'를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위생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젓갈 판매업소 129개소에 대한 사전 위생점검을 완료했으며, 주요 젓갈류에 대한 무작위 수거 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품질 안전성을 입증했다. 시는 철저한 관리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논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2027년까지 노성면 읍내리의 노후 축사 시설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주민 쉼터와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여 만성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 기업 ㈜정우에코타일과 7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33개의 신규 일자리를 유치했다. ㈜정우에코타일은 논산 채운면 일원에 신규 생산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 제조업 기반 강화와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이 기대된다.

논산시가 만 65세 이상 시민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는 대상포진과 파상풍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하며 어르신 건강 보호에 나선다.

논산시가 8월 주민세 개인분 미납자를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독촉분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부 금액은 가산금 3%가 더해진 11,330원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AR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납부할 수 있다.

논산시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폭력 예방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공모하는 '전국 청소년 폭력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향후 학교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될 자료로 제작 및 배포될 계획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충남의 유교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충청유교문화 탐방 프로그램 ‘선비될 來’를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15회에 걸쳐 충남 각지를 돌며 이론 강의와 현장 체험을 병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4년간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이 유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조명하고 다양한 인문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한 정기간행물 『한유진』 제3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정재숙 전 문화재청장, 김준태 성균관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의 기고를 통해 유교 사상을 인공지능, 명상, 치유 등 동시대적 주제와 연결하고, 시, 에세이, 사진 화보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한유진은 이번 3호를 통해 기관지를 넘어 고품격 인문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는 등 지속 가능한 출판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