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한국고전번역원이 유교 전통문화와 고전 인문자원의 활용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자료 공유, 공동 연구, 교육·학술 행사 추진, 디지털 콘텐츠 개발, 전시·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연산문화창고에서 '2025 연산문화창고 크리스마스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버려진 곡물창고가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 과정을 '순환'에 빗대어 흙, 씨앗, 새싹, 나무와 열매, 생명의 맥박(메인 트리) 등 다섯 개 테마로 선보인다. 3m 대형 트리와 고유 캐릭터 9종이 어우러진 메인 트리 전시와 스탬프 체험, 소원 트리 이벤트도 마련된다. 전시는 무료이며, 월요일 휴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논산시가 '2025년 충남 좋은가축선발 경진대회'에서 기관표창 장려상을 수상하며 체계적인 가축 관리 시스템과 축산 경쟁력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축산 농가 2곳도 개별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논산시 축산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논산시가 2026년도 본예산안으로 전년 대비 355억 원 증가한 1조 1,252억 원을 편성하여 논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시민 안전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재난·재해 예방 사업 확대와 국방, 농업, 관광 분야의 핵심 전략 사업 추진에 집중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2025 충남 논산 국방산업육성포럼'을 개최하고 AI 기반 첨단 국방 및 K-방산 선도를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미래 국방 핵심 기술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논산이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유치와 국방군수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논산시가 지역 농협과 협력하여 몽골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51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과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농업 현장의 인력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혈액, 소변, 특별 검사 등 총 19종의 정밀 검사와 결핵 검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결핵, 에이즈 등 법정 감염병 예방법에 대한 교육도 통역 지원과 전문가 참여로 이루어졌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불법소각 집중 단속 등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이는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시행되는 제7차 계절관리제에 따른 것으로, 미세먼지 농도 기준 초과 시 발령된다. 논산시는 차량 2부제, 사업장 작업 시간 조정, 도로 청소 강화, 대기 배출시설 및 불법소각 집중 단속 등을 통해 시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 미세먼지 발생원 감소를 위한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논산시가 논산아트센터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3회차 공연은 개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입장한다.

논산시가 지역 식재료와 기업 제품을 활용한 '건강급식데이'를 운영하며 지역 식품기업 ㈜와이앤비푸드와 협력해 관내 84개교 학생 10,765명에게 소떡소떡을 공급했다. 이번 행사는 급식 품질 향상과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납품처 확보라는 두 가지 성과를 거두었으며, 논산시는 앞으로도 건강급식데이 운영을 지속하여 학생 건강 증진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6.25 전사자 유가족 집중 찾기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논산시는 지역 보훈단체와 협력하여 44명의 6.25 전사자 유가족이 유전자 시료 채취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논산시가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아동학대 예방 교육과 그림편지 쓰기 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논산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2023년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논산시가 시민 체감 변화를 위한 적극행정 노력을 통해 11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최우수 사례로 '불법 집회 현수막 정비'를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 불편 해소, 지역 현안 해결,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등 실질적 변화를 이끈 사례들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우수 사례 선정 공무원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