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논산시가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를 주제로 강경역 일원에서 거리 홍보 운동을 실시하며 시민들의 여성 폭력 근절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논산시 소재 극동통신㈜가 방위사업청의 '2025년 제4기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되어 국방 산업 육성 성과를 거두었다. 극동통신은 레이더·안테나 분야의 혁신 기술을 인정받아 선정되었으며, 향후 5년간 최대 50억 원의 연구개발 지원과 함께 메쉬 안테나 기술 국산화 및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월 2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5 꿈의 무용단 논산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12월 6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8개월간의 무용 교육 성과를 선보이며, 논산의 공간과 소리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는 이 사업은 앞으로도 단원들의 예술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2025 논산양촌곶감축제'를 개최한다. '곶감 같은 달콤한 인생!'을 주제로 곶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결합한 겨울 문화 축제로, 다양한 포토존, 곶감 및 농특산물 판매,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공연 등이 마련된다.

논산영상문화센터가 연말을 맞아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영화 '위키드' 무료 상영 행사를 12월 23일 저녁 6시 30분 논산문화원 향기마루에서 개최한다. 16일 오전 9시부터 전화 접수(041-732-2395)로 선착순 마감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충남농아청년회 회원 20여 명을 초청해 선샤인랜드에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선샤인 스튜디오와 1950 스튜디오를 관람하고 밀리터리 체험관에서 협동심을 발휘했으며, 재단은 수어 통역사 배치 등 세심한 준비로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포용적인 문화 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을 통해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논산시가 지역 보건 현장에서 미래 보건 인재인 간호대학생들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공공보건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실습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보건소 현장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 행정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실습 여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논산시가 제3회 '한국ESG대상'에서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환경, 사회, 투명성(ESG) 전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시정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논산시는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행정 투명성 강화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가 연산천과 노성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0여 마리의 노랑부리저어새와 저어새 1마리를 발견했다. 이는 번식을 통한 개체 수 증가로 추정되며, 희귀 겨울철새인 노랑부리저어새의 서식지 보호 및 생태계 연구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논산에서 외교사절을 대상으로 '한국에서의 선비 여정'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국내 정착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개국 16명의 외교사절이 유교문화 유적지 방문, 전통 체험 등을 통해 한국 유교문화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세계 각국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2026년에는 프랑스에서도 K-Heritage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논산아트센터에서 민속악단 새녘의 '광대로 살어리랏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다채로운 연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논산아트센터에서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공연은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한다. 다음 공연은 12월 5일 민속악단 새녘의 '광대로 살어리랏다'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