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모국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베트남, 태국, 중국, 필리핀,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주여성들이 참여하여 고향의 맛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 강화, 지역 사회의 다문화 공존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금산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한글교실' 성료… 배움의 기회 제공 및 문해율 향상 기여

금산군은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해 3억 900만 원을 투입하여 대안학교 3곳(별무리학교, 사사학교, 간디학교)의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 메이커 스페이스 프로그램, 천문교육, 문화예술 로컬거점 조성, 6차 산업 체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인재 육성, 지역 창업 지원, 주민 참여 확대, 귀농·귀촌 유입 증대 등을 목표로 한다.

금산군은 신규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효율적인 보고서 작성, 챗GPT 활용, 직장 예절, 민원 응대 등 직무 및 소양 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소통 및 화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 8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금산의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다.

금산군은 4월 3일 금산수삼센터에서 인삼도매시장 유통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생산자, 유통인, 제조업체 등 1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공청회에서는 국내외 도매시장 유통구조 현황 비교 및 경매제도와 시장도매인제도의 거래방식 차이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공청회가 생산자 보호, 유통 투명성 확보, 소비자 신뢰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금산사무소는 4월부터 6월까지 벼, 사과, 배 등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농업경영체 정보 정확도를 높인다. 농업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통장 협의회 및 농업인 단체와 협력하고, 작목반 교육, 마을방송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변경등록 미이행자는 직권으로 정정하고 통보하며, 내년부터 직불금 감액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금산군,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4월 30일까지 접수

금산군 남일면바르게살기협의회와 남일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부상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위해 인삼밭 지주대 설치 등 일손 돕기 봉사를 진행했다. 두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7일 간부회의에서 청명·한식 기간 산불 예방 및 봄꽃축제 개최 관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산불 예방 태세 유지와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및 홍도화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10월 23일 금산인삼의 날 기념행사 및 특별 판촉행사 추진을 검토하고, 보호수 대상목 확인, 2분기 사업 추진 등에도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금산군장애인체육회, 장애 청소년 가족 스포츠 챌린지 참가자 모집

금산군, 11월까지 어린이집, 경로당 등 45개소에서 여성친화 동네강사 프로그램 운영. 양성평등 교육, 실버건강체조, 웃음치료 등 문화힐링 과정 제공. 여성 취·창업 교육 이수자를 강사로 투입해 일자리 제공 및 성평등 문화 확산.

금산군, 금산기적의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기념식&책축제, 세미나, 어린이날 축하 부스 운영,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