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청소년 대상 정신건강 캠페인 실시... 자살 고위험 집중관리기간 맞아 우울감 선별검사 및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진행

금산군보건소, 새금산병원과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발생 추이 모니터링, 정보 공유, 예방수칙 홍보 등 추진. 폭염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등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필요.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 휴식 등 건강수칙 준수 당부.

금산군, 취업 준비생 자격증 응시료 지원… 최대 5만원, 연 2회

금산군은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3명을 지역 농가에 배치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마약 검사, 농촌 생활 적응 교육, 결핵 검사 등을 마쳤으며, 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가 수요 충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금산군은 5월부터 12월까지 사회적 고립가구 100곳을 대상으로 안심살핌 우편서비스를 시행한다. 월 2회 우편물 발송을 통해 안부 확인, 생활필수품 전달, 정서적 위로, 복지 정보 제공,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하며, 기존 공적 돌봄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6000만 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금산군 특화 복지안전망 구축 모델로 추진된다.

금산군, 플랫폼 경제와 지방세 불균형 연구로 장려상 수상

금산군은 토지분할측량 접수 시 민원인 편의를 위해 통합위임장 제도를 시행 중이다. 기존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측량 신청과 군청 도시건축과 분할 허가 시 각각 위임장을 제출해야 했으나, 이제는 위임장 원본을 보관하고 원본대조필 사본을 활용하여 절차를 간소화했다.

금산군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2025년 상반기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이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4월부터 7월까지 5개 과정에 80여 명이 참여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실버인지놀이 지도사, 티 심리상담사 등 고령화 사회와 힐링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이 눈길을 끈다. 군은 하반기에도 수요 맞춤형 교육을 발굴하고, 교육 수료 후 자격 취득 및 지역 연계 활동 기회를 확대하여 취·창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 폐교된 금남초 부지에 21호 목조 단독주택 조성하는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사업 추진. 2026년 말 완공 예정이며, 탄소배출 최소화를 위해 목조주택으로 건립. 각 호당 전용면적 85㎡ 이하, 창고 15㎡ 이상 규모. 사업비 87억 원 투입. 금산군청 및 도심지 접근성 우수.

금산읍 직원 15명은 지난 12일 농번기를 맞아 하옥리 소재 인삼 농가를 찾아 삼딸 제거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 읍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매년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다.

금산인삼골합창단, 남일면 별무리학교에서 지역상생 문화활동 합창 공연 개최. 학생, 교사, 지역주민 등 관객에게 한국 가곡, 가요, 세계음악 등 다채로운 합창 공연 선보여.

금산군가족센터는 진산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필리핀 전통문화와 일상생활을 배우고, 망고플롯 만들기 체험을 통해 즐겁게 외국 문화를 접했다. 센터는 다문화 감수성과 상호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향후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소개하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