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6월 28일 참여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대전시 서구 일원 고양이카페 및 스케이트장에서 ‘생명의 가치, 너와 나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고양이카페에서 동물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스케이트장에서 체육활동을 즐겼다. 금산군은 관내 돌봄이 필요한 중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분기별 주말 체험을 추진하고 있다.

금산군은 8월 31일까지 10명으로 구성된 임도관리단을 운영하여 여름철 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임도관리단은 세굴된 도면 응급 복구, 낙석 제거, 제초 작업 등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금산군, 내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7월 31일까지

금산군,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 의무 안내…미이행 시 최대 300만 원 과태료 부과

금산군, 무보험 차량 운행 근절 위한 홍보 강화…위반 시 최대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

금산군은 지난 27일 2025년 상반기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하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원로들은 금산군의 미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회의는 지역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금산군, 안심식당 20개소 추가 모집... 덜어먹기 도구 제공, 위생적 관리 등 기준 충족 시 지정

충남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26일 면사무소에서 민원창구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면 직원과 경찰 등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대응반별 임무 수행, 비상벨 작동 및 응급 대응 체계 점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금산군은 군민 안전을 위해 각 읍면 단위의 상황별 대응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금산인삼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 기념행사를 지난 26일 성료했다. 센터는 2015년 설립 이후 지역 인삼 제조 소공인들에게 교육, 컨설팅, 판촉, 수출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왔다. 또한, 제품 수출 지원, 제조공정 표준화, 공동 협업 등을 통해 소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인삼 산업의 재도약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금산군, 8월 31일까지 임도관리단 운영… 여름철 호우 등 재난 대비 총력

금산군, 내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7월 31일까지

금산군,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 의무 안내… 미이행 시 최대 300만 원 과태료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