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은 선야봉 등산로 내 위험 구간에 안전시설 정비를 완료하여 등산객들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산행 환경을 제공한다.

금산군은 '금산 애(愛) 살어리랏다' 릴레이 방문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기관, 단체, 기업체, 군민과 협력하여 인구 5만 명 회복을 목표로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하고 있다. 6월 말 기준 4만9340명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는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11월까지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금산군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개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8월 30일까지 복수면 지량리와 신대리 일원 1만498㎢에 대한 특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체류형 쉼터 설치 문의 증가에 따라 농지법 개정으로 일반 농경지에만 설치 가능함에도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 불가능에 대한 안내와 함께 무단 건축, 토지 형질 변경 등을 집중 점검한다. 위반 시 원상복구 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질 예정이다.

금산군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1세에서 70세 홀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32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이동 검진버스를 이용해 각 읍면을 방문한다. 사전신청자 외에도 잔여 인원 범위 내에서 당일 신분증과 농업경영체 확인서 지참 시 검진 가능하다.

금산군은 숙원 사업인 복합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금산선유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존 '금산문화의집'을 새롭게 단장한 금산선유원은 공연장, 작은도서관, 공동체부엌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 2025년 2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중. 10인 미만 고용 소상공인 대상으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받는 사업주의 사업자 부담금 20% 지원. 8월 1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금산군보건소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및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지역 주민, 단체, 센터 이용자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보건소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령자 대상 프로그램 확대 등 서비스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5일 결혼이민여성 20명과 금산친정엄마 멘토들을 대상으로 전북 고창군·정읍시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자연 속 문화 체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도모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역사회의 소통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 적기 사용을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나오기 15~25일 전, 어린이삭 길이 0.15~3cm일 때 10a당 15kg 내외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특히 금산군 주 재배품종인 삼광벼는 도복 피해 방지를 위해 7월 말에 살포해야 한다. 폭염 시에는 출수가 촉진되어 이삭거름 적기 사용이 더욱 중요하며, 적정 시비량 준수와 물 관리를 병행해야 고온 피해를 줄이고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다.

금산군은 남일면 초현1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8일부터 31일까지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새롭게 측량한 결과를 바탕으로 필지별 경계 설정 기준,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발생 등 토지 소유자가 알아야 할 주요 사항들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주간 96시간 과정의 농산물가공창업대학 기초반 교육을 완료하고, 9월 중순부터 심화반 과정을 운영한다. 심화반에서는 실전 제품 개발 실습과 1대1 맞춤형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지역 농산물 가공품 개발 및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산군,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위조 공문서 사용 사례 발생에 따른 신속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