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추석 맞이 제수·선물용품 합동단속 실시…불량식품 유통 차단 및 소비자 피해 예방

금산군, 금산사랑상품권 9월 캐시백 적립률 10%에서 15%로 확대. 군민 가계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모바일·카드 상품권 이용 시 혜택 적용. 약 2900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금산군다함께돌봄센터2호 부리다함께합창단, 첫 공연 '꿈이 자라는 음악회' 성료. 초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3개월간의 연습 끝에 독창, 중창, 합창, 뮤지컬,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금산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방송 CMB 프라임콘서트' 개최. 강진, 천가연, 소명 등 인기 가수 10명 출연 예정. CMB 생방송 통해 전국 시청자 대상 축제 홍보.

금산군, 충남도 내 시군과 협력하여 9월 26일까지 농약 유통 관리 합동 교차 점검 실시. 부정·불량 농약 판매, 약효보증기간 경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점검 예정.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시정조치.

충남 금산군, 2025년 농어민수당 79억 원 규모 지급. 약 1만 3300명 대상으로 1인 가구 80만 원, 2인 이상 가구 1인당 45만 원씩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 추석 전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 가능하며, 카드는 2026년 말까지 관내 가맹점과 하나로마트에서 사용 가능.

박범인 금산군수는 15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19일 개막하며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인삼 메뉴, 로봇·AI 게임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으며, 전국 금산인삼 동요 경연대회, EDM 페스티벌, 가요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됐다. 국제인삼교역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금산금빛시장, 금산인삼전통시장, 금산수삼센터 등 전통시장 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개선할 예정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9일부터 12일까지 농산물가공창업대학 심화반 교육을 운영, 수료생 16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발효 가공 기술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개발, 품질관리, 사업화 전략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인삼, 깻잎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 가공 실습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하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교육을 통해 안전한 제품 생산 역량을 강화했다.

금산군, 2025년 4분기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인터넷 활용&생성형 AI, 스마트폰 앱 활용 등 교육과정 운영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관내 고교 졸업 대학생 6개 팀의 해외문화 탐방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각 팀은 최대 1000만원 지원을 받아 유럽, 태국 등을 탐방하고 금산군 발전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기회 제공을 약속했다.

금산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의 일환으로 롯데월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족 간 소통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놀이기구 체험,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학습 의욕 향상, 정서적 안정, 사회성 발달을 경험했으며, 가족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추억을 쌓았다. 금산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