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에서 제9회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가 개최되어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동들의 재능 발표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발전 유공자 표창 및 우수 센터 선정식이 진행되었다. 금산군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 진로체험데이'를 운영했다. 핸드크림, 립밤, 초코타르트 등 만들기 체험과 함께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은 돌봄이 필요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이번 체험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대전시 동구 둥구나무 대전팜에서 청소년 스마트팜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팜 농법을 배우고 수확한 작물로 요리하는 경험을 통해 농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한밭교육박물관의 역사 자료 전시 관람도 함께 진행되었다.

금산군이 내년 1월 30일까지 지역 내 농업법인 54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업법인의 적법 운영 여부를 점검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며, 설립 요건 충족, 사업 범위 준수, 경영·운영 현황 등을 조사한다.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금산군이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관광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농업 중심에서 문화·관광 융복합 도시로 전환하며 체류형 관광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세계인삼수도 금산 선포 및 금산인삼의 날 제정으로 고려인삼 종주지 위상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AI 기반 스마트관광 도입, 국제 네트워크 확장, 금산세계인삼축제의 글로벌화 및 경제 파급효과 증대, 금산삼계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아인리 자연치유정원 및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확장 사업 추진 등 치유와 건강 중심의 체류형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금산다락원 또한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금산군이 치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국농촌지도자금산군연합회가 경남 거제시에서 농촌지도자 핵심 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거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스마트팜 등 최신 농업 시설을 견학하고, 금산군수와 금산군의회 의장의 특강을 통해 금산 인삼의 발전과 디지털 농업 시대의 중요성을 학습했다.

금산군 군북면이 농촌 고령화로 인한 방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농촌 쓰레기 수거 체계 개선에 나섰다. 11월 말까지 집중 수거 및 분리배출 안내를 강화하고, 불법 투기 감소와 마을 경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매월 자연보호의 날을 지정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 정비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금산군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금산군산림문화타운에서 2차 헬스투어리즘 모델개발 팸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팸투어는 자연환경과 특화자원을 활용한 건강보양 관광브랜드 구축 및 체류형 관광시스템 정착을 위해 개발된 4개 테마별 헬스투어 모델코스를 점검하는 자리로, 인플루언서 및 일반 참여자 20명이 코스를 체험하고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 1차 팸투어에서는 금산읍 인삼약초시장, 남이면 개삼터 테마공원·보석사, 군북면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등을 방문했으며, 군은 팸투어 결과를 분석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내년 금산군 홈페이지에 헬스투어 코스를 게시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관내 지적기준점 8092점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망실된 872점을 폐기 또는 재설치하여 정확한 지적 정보 제공에 나선다.

금산군이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회계 및 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예산 집행 오류 최소화 및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 사무관리비 사용, 세입세출 외 현금 운용, 계약 절차 등을 다루었으며, 주요 위반 및 감사 지적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높였다. 금산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두바이 유기농 제품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인삼 제조업체 4곳과 함께 174만 달러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4년 연속 참가하며 현지 시장을 개척해 온 금산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홍삼스틱, 농축액 등 다양한 제품으로 바이어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21만9000달러의 현장 계약도 성사시켰다. 금산군은 지속적인 시장 조사와 제품 고급화를 통해 금산 인삼의 세계적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금산군이 관내 지적기준점 8092점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망실된 872점을 폐기 또는 재설치하여 정확한 지적 정보 제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