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산림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산림조합,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조림목 가지치기, 산지정화 활동 등을 통해 숲의 건강한 생육 환경을 조성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금산군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홍보·관리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찾아가는 직장인 예방 프로그램, 지역 축제 연계 홍보 및 측정 서비스 제공, 고위험군 건강상담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남일면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고추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 농산물로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읍은 금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과 소방서 간 협력 체계를 재확인했다.

금산군이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 증진 및 도로명주소 활용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도로명주소 접지형 안내지도 3700부를 제작, 배부한다. 이 지도는 금산군 전역의 도로명주소, 주요 건물, 주소정보시설 현황을 담고 있으며, 각 읍·면별 주소정보 기본도와 관광안내도도 함께 수록하여 주소 확인과 관광 정보 제공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군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배부하며, 가로 90cm, 세로 60cm 크기의 접이식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다.

금산군 남이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주민들의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이 강창래 작가를 초청해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북토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작가는 집필 과정, 독서의 삶에 미치는 영향, 사고 확장 방법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인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군은 앞으로도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및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한국페스티벌에 참가해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하고, 닛신시와는 주민·학생 교류 및 인삼제품 수출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금산군이 금산읍 상리지구 뉴빌리지사업의 일환으로 주택정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350억 원을 투입, 2029년까지 공원, 주차장, 도로, 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부지매입을 위한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며,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행정절차 이행 후 보상에 나설 예정이다.

금산군이 부리면 적벽강 일원에서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 및 수질 개선을 위해 약 300만 패의 다슬기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생태계 보전 활동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금산군은 다슬기 방류를 통해 하천의 자연정화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수생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금산다락원에서 12월 18일 오후 7시, 국민 발라드 가수 조성모의 '해피 크리스마스 조성모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고 수준의 연출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금산군민 대상 우선 예매 후 전국 예매를 진행한다.

금산인삼주가 오스트리아에 10만 달러 규모의 인삼주를 두 번째로 선적하며 수출 계약 이행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체결된 60만 달러 규모 계약의 일부로, 금산군의 국제 현지화 및 상품화 전략 추진 성과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