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산림청을 통해 국비 6000만 원을 지원받아 청소년미래센터와 진산면사무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한 산호수, 오로라, 스킨답서스 등 실내식물 5종을 큐브형(혼합형) 또는 벽면형 방식으로 조성한다. 또한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을 접목시켜 온도, 습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자동관수제어, 온도, 조명 등을 설치해 유지관리 요소를 최소화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친환경적인 녹색공간을 실내에 조성해 치유, 휴식, 관상 등 효과를 얻고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저감으로 활동환경을 개선해 나가고자 이번 사업이 추진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군민께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관공서·교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가든을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오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농촌생활권 활성화 사업에 나선다. 주요 대상지는 추부면, 진산면, 복수면, 군북면 등 북부 생활권으로 농촌 지역 생활 SOC 등을 조성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한다는 복안이다. 계획된 사업들로는 온세대 돌봄터·키움터, 다목적복지회관·희망센터·행복문화센터, 깻잎 융복합 가공 시설·체험 관광 인프라 등 조성을 준비 중이다. 이번 사업은 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공모 선정으로 국비 총 265억 원을 확보해 추진되며 올해 하반기까지 농촌공간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을 보완할 계획이다. 농촌협약은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농촌경제활력 제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합리적이고 종합적으로 농촌 공간을 관리하는 중장기 지역 발전 종합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일반농산어촌지역 113개 대상 시군 중 총 20개소(선정 17개, 예비 3개)가 대상지로 결정됐으며 충남도에서는 금산군과 청양군이 선정됐다. 군은...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지난 6월 2일 평생교육협의회를 열고 내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 대한 준비에 나섰다. 이날 금산다락원을 군의 평생교육 컨트롤 타워 역할의 평생학습관으로 공식 지정하고 금산군 평생교육 진흥 조례 개정, 금산군 평생교육 실무협의회 구성 계획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군은 지난 2004년 금산다락원 조성을 기점으로 군 단위 3번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았으며 같은 해 제1회 평생학습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앞두고 필수 이행 절차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고자 한다”며 “금산이 평생학습도시로써 위상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관련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 평생교육협의회는 지난 2019년 제정된 ‘금산군평생교육진흥조례’에 의거 2020년 9월 발족했으며 문정우 금산군수를 위장으로 평생학습 분야 학계 교수와 관내외 지역 전문가 등 총 12명이 참여하고 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 산림녹지과에서는 지난 26일 금산읍 일원에서 금산군산림조합과 함께 인구 늘리기 및 인삼 팔아주기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내 고장 주소 갖기와 인삼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금산의 지난해 12월 기준 인구는 5만1413명으로 5년 전인 2016년 12월 5만5612명과 비교해 3199명이 줄었다. 인삼가격의 경우 2018년에 비해 품질에 따라 1채당 7000원에서 2만3000원까지 가격이 하락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지난해 수해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위기를 극복하고 다 함께 잘 사는 금산을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산림조합은 지난 1962년 설립되고 임업인 산림경영지도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장학금 기부, 호우피해 임가 복구 지원 등 활동에 나서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4일 금산읍·추부면 도시계획도로 및 제원면 체육센터, 군북면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등 주요 정책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소관부서의 실·과장 및 직속기관·사업소장, 담당팀장 등이 참석해 현장을 돌아보고 사업에 대한 이해 도모와 미비점 보완에 대해 논의했다. 방문한 도시계획도로의 경우 소방차량의 진·출입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기반시설 설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금산읍 중도리 일원 및 추부면 마전리 일원에 개설되고 있으며 올해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제원면 체육센터는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확보하고 면민 체육 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가 추진되고 있으며 3월 말 기준 지붕재 및 마룻바닥이 교체됐고 오는 4월 말 소방설비 및 펌프실 설치까지 완료한다.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기반 조성으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체계를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센터를 준공...

“금산사랑상품권을 정기적으로 구매해 사용하고 있어요. 마트 장보기, 주유, 학원비, 병원비 등 사용할 곳이 많아요” 금산읍에 사는 최병만 씨는 지난 2020년 설날 금산사랑상품권 할인을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다. 상품권을 사용하기 전 주말 30분 걸리는 인근 지역 대형매장으로 원정 쇼핑을 다녔으나 지금은 금산에서 쇼핑하다 보니 시간도 절약된다. 도입된 지 이제 1년 8개월 된 금산사랑상품권은 지난 2019년 판매액 3억 원에서 지난해 86배 증가한 260억 원을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10% 특별할인행사가 주민들의 상품권 이용을 확대에 주된 이유로 꼽혔으며 이용 편의를 위한 모바일·카드 방식이 도입, 2000여 개의 가맹점이 확보, 제2금융권(신협, 새마을금고) 판매대행점 확대 등 금산군의 노력도 이어졌다. 군은 올해 금산사랑상품권을 50억 원 추가 발행했으며 오는 4월 30일까지 모바일과 카드 상품권의 10% 특별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금산군청 지...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는 오는 8월 말까지 청소년을 위한 진로 찾기 프로그램 ‘꿈과 끼를 찾아서’를 실시한다. 매주 토요일 실시되는 수업은 퓨전요리, 가죽공예, 파티플래너, 플로리스트, 레진아트, 제과제빵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센터는 지난 2월부터 총 3회에 걸쳐 퓨전요리 교육을 진행해 요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진로체험과 함께 한 부모,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을 돕는 밑반찬 나눔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금산군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취미활동과 진로를 찾기 위해 이번 진로 프로그램이 추진 중”이라며 “진로교육과 함께 나눔·봉사활동 등도 진행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고 성숙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다문화가족 자녀(만 5세~12세) 대상 학습지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한글 또는 국어 교육에 한해 1:1 맞춤형 학습을 지원해 결혼이민여성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녀의 언어소통 능력과 기초학업 능력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방문학습지 전문 업체인 ㈜대교, ㈜웅진씽크빅, ㈜구몬과 협약을 맺고 오는 3월 12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금산가족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다문화가족 자녀 학습지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041-750-3914)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발달 주기에 따른 한글, 국어 교육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학습지 지원이 추진된다”며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 변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올해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에 총 15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은 추부면 마전리 원도심 쌈지주차장, 추부면 마전리 스마트 교통안전환경개선, 금산읍 상리 일원 비호산 스마트 공원조성 등 3개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1년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 공모사업에 지난 2월 선정돼 도비 4억5000만 원을 확보하고 군비 10억5000만 원을 더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한 도시만들기 공모는 도로가 비좁고 주차장이 없어 주거생활이 불편한 지역의 주차공간 확보, 고령운전자와 보행약자 등 교통사고 발생 위험 도로 개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공원 정비 등을 목적으로 현지실사와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되고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정주환경개선 및 원도심 활성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사업이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

금산의 도로망 연결사업이 순조롭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복수~대전간 지방도(4차선) 635호 확포장, 금산~진산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 금산~남일간 국도 13호 시설개량 등 3개 사업이다. 총 31.96km 구간에 1422억여 원이 투입된다. 복수~대전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대전 1차 구간인 안영IC~복수 구례구간 사업이 마무리됐고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2차 구간 구례~백암간(1.04km) 확포장 공사가 작년 준공 개통됐다. 앞으로 675억여 원을 들여 잔여 구간 백암~교촌간(4.46km) 확포장이 추진되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금산~진산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은 총 483억여 원을 투입해 금산읍 상리 일원에서 진산면 읍내리까지 10km도로 건설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곳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며 202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금산~남일간 국도 13호 시설개량은 금산읍 하옥리에서 남일면 신천리 구...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9일 용담댐 수해원인 조사회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작년 8월 용담댐 방류로 엄청난 수해가 발생한지 6개월이 지났다”며 “아직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해원인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진행되고 피해주민들의 실질적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책마련에 총력을 다하겠다.”강조했다. 이날 용담・대청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협의회(위원장 손재권)는 옥천에서 열린 1월 25일 착수보고회 이후 처음으로 정기회의를 개최했으며 정부·지자체 추천 전문위원, 주민대표, 외부 자문위원 등이 참여해 수해원인 조사 용역의 세부 추진에 대한 보완사항 및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수해원인 조사 용역은 오는 6월까지 6개월의 일정으로 피해발생 현황과 원인, 개선 대책 등을 다룰 예정이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작년 충남도 최초로 시행된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대상을 만 70세에서 60세로 확대한다. 대상포진은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재활성화에 의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신경계와 폐, 간을 침범하기도 해 후유증이 치명적일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접종으로 면역력을 확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군은 금산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접종 이력이 없는 만 60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주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한다. 정확한 접종 시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대상포진 무료접종을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며 “계속해서 노인 건강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