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지난 8일 청사 상황실에서 장기 정책방향 추진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하는 금산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문정우 군수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국토연구원의 용역 추진계획 보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국내외 메가트렌드 분석과 여건 변화에 맞춰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하고 금산을 선도할 핵심 10대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계획 기간은 10년으로 설정했다. 군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급변하는 사회・경제 트렌드에 대응하고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중장기적 관점에서 단계적으로 권역별, 분야별 발전전략으로 파급효과가 큰 10대 핵심프로젝트를 선정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금은 코로나19 이후 직면한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핵심프로젝트 타당성 분석과 국책 연계를 통한 실행력 강화로 차별화된 ...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지난 5일 금산읍 신대리에 위치한 물 관리 종합환경타운을 방문해 금산군 물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신설 공사 진행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날 최영규 부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청 환경자원과, 한국환경공단,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가 참여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비점오염저감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등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물 관리 종합환경타운은 환경보로를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비점오염저감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들이 종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설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총 사업비 199억 원이 투입되며 가축분뇨, 음식물류폐기물, 하수슬러지를 하루 총 90㎥를 처리하는 시설이며 내년 8월 말 준공해 정상가동할 예정이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총 사업비 123억 원을 들여 금강 상류지역의 수질관리 및 수질오염총량제 목표수질 삭감을 위해 오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은 총 사업비 ...

금산시니어클럽 개관식이 27일 오전 10시 금산읍 상리(금산로 1516. 2층) 현장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규모를 최소화한 이날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 양희성 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장, 김복만·김석곤 도의원, 김창섭 금산읍장, 장호 문화원장, 양환성 농협군지부장, 길호덕 산림조합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금산군은 노인일자리 수요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난 9월 금산시니어클럽을 신규 설치했다. 금산시니어클럽(관장 박미옥)은 민간위탁 운영 법인 공개모집 결과 사단법인 금산복지센터(이사장 장병호)가 선정 됐으며, 시장형사업, 공익형 사업 등 노인일자리 창출의 역할을 맡게 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다양한 노인 정책 중 금산군 어르신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복지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금산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을 ...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내년 금산산림문화타운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를 위해 7억 원(녹색자금 4억2000만 원, 국비 2억8000만 원)을 들여 무장애나눔길 조성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한 2022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추진될 예정이다. 녹색자금 공모는 녹색복권기금을 재원으로 매년 사회적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은 보행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임산부 등)이 안전하게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공모가 진행됐다. 전국에서 총 17개소가 선정됐으며 충남에서는 금산 1개소가 선정됐다. 군은 금산산림문화타운 내 편백숲길 등 1km 구간에 보행로, 데크 등 편의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휴양, 생태체험교육, 치료 등을 위해 조성된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이용 활용도를 높여나갈 복안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금산산림문화타운의 모든 지역을 장...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민선7기 공약 중점추진과제인 청정금산을 구현 및 안전금산 만들기를 위해 관내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대전-통영 고속도로, 추부농공단지 등 3곳 총 7.5ha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2022년 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됐으며 국비 37억5000만 원, 도비 7억5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5억 원이 투입된다. 군은 내년 상반기 설계를 시행하고 한국타이어 금산공장과 대전-통영고속도로는 오는 2023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추부농공단지는 2022년 연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복안이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산업단지, 주요도로변 등과 생활권 사이에 미세먼지를 차단·흡착해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하며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변화에도 자연 친화적으로 대응하는 효과가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올해까지 총 25억 원의 예산을 들여 금성농공단지 내 1.5ha, 인삼약초농공단지 내 1ha의 미세먼지 차단...

금산군(군수 문저우)은 인삼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이마트 에브리데이, 롯데슈퍼, 이랜드 킴스클럽 등 총 630개점에서 금산인삼 산지 직거래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관내에서 생산된 GAP 인증 인삼으로 100g에서 500g까지 용도별로 세분화해 준비됐다. 군은 총 9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금산인삼 소비 판촉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판촉 행사는 주요 유통매장에서 금산인삼 홍보를 위한 특집 프로모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판촉 인력이 파견돼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삼 홍보물을 배포한다. 지난 7일 문정우 금산군수는 소비 판촉 행사가 열리는 이마트 에브리데이 서울 이문점을 찾아 고객들이 금산인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단순히 매장 내 진열 판매를 넘어 군이 직접 참여해 금산인삼을 알리고자 판촉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결혼이민여성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증 수여식 개최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검정고시에 합격한 관내 결혼이민여성 12명에 대한 합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격증을 받는 대상자는 초등부 6명, 중등부 3명, 고등부 3명 등이다. 이날 합격증 수여 후 관내 응시자 중 최고 점수 95점을 받은 결혼이민여성 아사오까리에 씨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고등부 합격자 쑨샤오쉐 씨가 센터 관계자들에게 전하는 감사 편지를 낭독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합격증을 받은 결혼이민여성들은 자녀 교육과 안정된 직업을 구하기 위해 검정고시에 도전했다”며 “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취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총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가로·보안등 2856개를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녹색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2019년 396개, 2020년 1769개, 2021년 691개의 LED조명을 교체했다. 군은 이번 조명 교체를 통해 지난 2018년 10억500만 원을 지출하던 가로·보안등 전기요금이 지난 2020년 기준 5억4200만 원으로 감소해 4억6300만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었다. 또한 가로·보안등의 정확한 전기요금 산출 및 민원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지난 2018년 10월 1억 원을 들여 기존 수기로 운영되는 가로·보안등 명부를 도로조명관리시스템으로 교체하는 가로·보안등 전산화도 추진했다. 2019년 7월에는 가로조명팀을 신설하고 사무직 3명, 민원대응 인력 4명을 구성해 가로·보안등 전기요금 관리를 군에서 전담, 민원 처리기간을 2일 이내로 단축했...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금산인삼 해외 경쟁력 제고 및 인삼 시장 활성화 기여를 위해 글로벌 금산애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2020년 기준 인삼류 수출액 2104만 달러를 오는 2025년 4400만 달러로 끌어올리기 위해 최근 급성장하는 유튜브, 라이브커머스 등 매체를 활용한 홍보 전략을 구상했다. 올해 6월 착수보고회를 진행한 이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총 30억5000만 원을 투입해 해외 5개국을 대상으로 시장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한다. 대상 국가는 중국, 베트남, 미국 등 주요 수출국에 프랑스, 캄보디아 등 수출시장 성장 가능성이 큰 국가를 포함해 규모 확대를 꾀했다. 군은 오는 8월 말까지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국가별로 언어 자막을 제작해 유튜브 광고 및 미디어 홍보 서포터즈 운영에 나설 계획이며 오는 11월 말까지 나라별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마케팅도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금홍, G마크 승인 제품을 대상으로 사업...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총 82개 군 중 재정역량 2위(종합 5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재정여건, 재정건전성, 재정효율성, 재정계획성, 재정성과 등 6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한 분석이 이뤄졌다. 올해 평가 기준은 재정 규모가 크면 재정역량이 우수하다는 공식을 깨고 계획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자치단체 살림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전보다 재정역량이 더 좋아지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지난해 52위에 머문 군의 순위가 2위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현재 군 재정 운영은 채무가 없으며 효율성 확보를 위해 사업진행이 미진한 지방보조사업 예산을 삭감 후 타 보조사업에 예산을 투입하고 3단계 정산검사를 통해 투명한 보조금 관리를 추진하는 등 차별점이 특징이다. 특히 2019년 하반기 행안부 평가 신속집행 동종단체 중 최우수 단체, 2020년 행안부 지방재정분석(2019년 결산 ...

금산군(군수 문저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6월 말까지 추진된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오는 9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기간 연장은 종이, 모바일, 카드 등 모든 상품권 종류가 대상으로 포함되며 한도는 상품권 종류와 무관하게 1인당 월 50만 원, 연 500만 원까지다. 구매 방법은 종이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휴대폰을 지참하고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하나은행을 방문해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어플에서 구매 후 사용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의 경우 ‘지역상품권 chak’어플에서 신청하면 카드를 7일 이내 등기로 받을 수 있으며 농협, 우체국 방문 시에는 즉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이 시행되고 있다”며 “계속해서 상품권 취급점 및 활용범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

지난해 용담댐 방류 피해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 피해와 함께 지역경제도 침체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모두가 잘사는 금산을 만들기 위해 쉴 틈 없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천혜의 자연 활용 명품관광 금산 건설 취임 초부터 강조했던 찾아오는 명품금산 만들기 사업들이 본격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국·도비 공모사업 등으로 725억 원의 사업비가 확보돼 산림, 금강, 꽃, 특화자원 등 4가지 방향의 관광 거점구축에 공을 들였다. 국립 금산자연휴양림, 스토리가 있는 둘레길 (7구간 12km), 남산 군민공원 등 산림자원의 공익성 확보에도 힘을 보탰다. 금강의 새로운 변화도 눈에 띈다.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달맞이 월영공원 (출렁다리 조성), 방우리 생태관광 테마파크, 천내리 친환경 관광단지 민간투자 협약 등이 진행되면서 가치확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하천변 정비 및 꽃단지 조성으로 색다른 경관이미지를 만들어 냈고, 금산천 관광 명소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