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3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월 말 기준 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1718건 3937만 원으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말소, 국세 경정 등 사유로 환급분이 발생했다. 1만 원 미만 소액 환급금은 1088건으로 전체의 63%다. 금산군은 대상자에게 환급 안내문 개별발송 및 전화 안내 등을 통해 지급신청을 독려해 미환급금을 줄인다는 복안이다. 지방세 환급금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정부24를 이용하거나 금산군청 재무과(041-750-2424)에 전화로 신청하면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납세자가 사전에 환급받을 계좌를 신청하는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신청 제도를 이용할 경우에는 지방세 환급금 발생 시 즉시 계좌로 수령할 수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권리가 소멸된다”며 “납세자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지방세 환급에 관심 가져 주시길 당부드린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올해 제반 기능이 조화를 이루고 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면서 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총 15억 원을 들여 2030 금산군 관리계획 수립에 나선다. 이번 관리계획은 24개월의 용역기간 동안 금산군 행정구역 전역에 걸친 금산군 발전과 금산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기본계획의 개발 방향과 전략에 부합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 읍·면 지역의 균형있는 개발계획 수립, 바람직한 도시발전 방향 설정 등 선계획·후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고 목표년도(2030년)까지 필요한 도시용지 확보 및 도시관리계획 정비, 환경친화적인 탄소중립도시 실현 사업별 투자계획, 단계별 집행계획 등 사안도 고려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여건 변화 및 주요 군정업무 추진을 위한 토지이용계획 등 수립된 군 관리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합리적인 공간체계의 확립과 장래 개발수요에 대응하는 발전 방향을 설정해 결과물을 도출...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분양이 100% 완료된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시설개선에 나서고 있다. 금산군은 농공단지 관리계획을 변경해 기존 건폐율을 60%에서 70%로 상향 조정하고 사면보강 공사에 나서는 등 실질적인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시행했다. 공장건립 이후 부지 공간 협소, 도로면 높이차, 우기 시 토사 유출 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사면공사는 지난 2019년부터 총 면적 4만4291㎡(길이 2173m)에 대해 10구간으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또한 폐수유입량 부족 등 이유로 건설공사 중지 및 임시가동상태였던 폐수종말처리장 종합시운전 및 시설물 준공에도 나서고 단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입주기업체 협의회 구성 및 관리사무소 등 시설관리 위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을 위해 노력을 이어온 결과 100% 분양이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효율성, 안정성을 담보한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관내 주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올해 60개 경로당에 주민정보알림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지난 2020년부터 구축에 나서 현재 200개 경로당에 설치가 완료돼 축제, 행사 등 금산 소식 및 기온, 습도, 미세먼지 농도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재난에 관한 정보를 적시에 알 수 있도록 경고하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관내 정보통신인프라 제공을 통해 주민의 첨단 IT서비스 활용 촉진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 의료, 안전, 문화 등 각종 주민편의 서비스와 연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올해 2억7000만 원을 투입해 금산다락원 노후시설 개선사업에 나선다. 진행되는 공사는 청소년·장애인의집 화장실 그린리모델링 및 복지동 창호 방수·방부목 교체공사 등이다. 개원 18년째를 맞는 금산다락원은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노후시설 개선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추진된 사업은 옥외광장 바닥 교체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덧씌우기, 노출콘크리트 외벽보수, 만남의 집 화장실 리모델링 등 17개다. 금산군 관계자는 “주민들께서 깨끗하고 안전한 문화생활공간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후시설 개선에 나서고 있다”며 “금산다락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9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특성 및 수요에 맞는 사회 서비스를 발굴해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 금산군에서 추진하는 서비스 분야는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서비스, 아동·청소년 비전 형성 서비스, 아동·청소년 건강형태 개선 서비스, 시각 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4개다. 참여 접수는 신분증과 필수 제출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참여 조건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로 연령·가구특성 등 신청 자격을 검토해 이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올해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에 나설 계획”이라며 “주민 수요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장애인의 신체적·사회적 적응능력을 배양하고 재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장애인복지관 특화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아동 치료 프로그램 및 이미용 서비스가 운영 중이다. 발달장애 아동 치료 프로그램은 만 3세 이상 13세 이하 발달장애아와 장애소견 미등록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 심리, 예술놀이, 작업, 부모치료 등 5강좌 6반을 운영해 총 36명이 참여하고 있다. 첨여 신청은 연중 장애인 복지카드 또는 발달장애 병원진료 소견서를 구비해 금산다락원 복지팀(041-750-4439)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사업은 복지 취약계층의 위생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읍면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고 다락원 사회복지사가 대상자의 생활실태를 조사해 거동이 불편한 재가장애인과 어르신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있다. 현재 자원봉사자가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헤어커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41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올해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총 184억 원을 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충남도 8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군은 지난 2020년 최종 선정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국·도비 총 845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추진 중인 사업은 지역식품산업 표준화 지원시스템 구축,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 인삼 활성화, 금산 수삼 가격정보 지원센터 운영, 신 소득작목 미래농업 역량기반 강화, 글로벌 금산애드 프로젝트, 금산군 당직의료기관 응급의료시설 지원, 치매커뮤니티센터 운영, 금산 통합돌봄 복지마을 조성, 금산 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 등 총 10개다. 특히, 올해 2월 치매커뮤니티센터 준공 및 12월 당직의료기관 응급의료시설지원사업을 완료해 지역 주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향상도 끌어낸다는 복안이다. 금산군은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지난해 중앙부처 및 충남도 등 외부기관에서 76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142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2022년 농촌협약(402억 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250억 원), 성곡천 지방하천 정비(196억 원), 국립자연휴양림 조성(163억 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75억 원), 인삼약초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건립(50억 원) 등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회복하고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공모사업에 도전해 지금까지 283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493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각종 공모사업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중앙부처 등 관련기관에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는 등 재원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을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기 위해 예산은 필수요건”이라며 “올해에도 미선정된 공모사업을 ...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관내 청소년 잇몸 건강을 위해 무료 스케일링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3세 이상부터 18세 이하 청소년이다. 군은 지난 7월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스케일링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업을 전면 중단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기존 대상자 60명에 신규로 30명을 추가해 총 90명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대상 모집은 오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금산군보건소 구강보건실(041-750-4356)에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스케일링은 금산군보건소 구강보건실에 예약된 날짜에 방문하면 되며 1:1 구강검진, 잇몸치료, 불소바니쉬 도포, 구강관리법, 칫솔질, 구강 위생용품 사용 방법 교육 등과 함께 진행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평생 사용하는 치아는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료 스케일링 지원과 함께 구강 보건교육도 함께 추진해 건강한 생활 습관이 형성되도록 노력하...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관내 출산율 증가를 위해 2022년 출산 및 양육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내년에 새롭게 추진 및 확대되는 시책으로는 혼인 부부 300만 원 결혼축하금 지원, 신혼부부 임신 관련 정밀 검진비(최대 26만 원) 지원,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첫 만남 바우처 200만 원 지급, 영아 수당 30만 원 확대(기존 20만 원) 등이다. 이외에도 민선 7기 출산·양육 정책으로 시행되고 있는 출산가정 지원, 임산부 지원, 다자녀 가정 지원, 생애주기별 성 건강에 대한 인식개선, 코로나19 비대면 교육 등 분야별 지원 정책은 지속 추진된다.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정책으로는 출산지원금(최대 2000만 원), 출산 축하 꾸러미 3종 지원, 카시트 물품 지원, 금산둥이 탄생 축하 영상을 제공 등이 있다. 임산부 지원으로는 산모 도우미 건강관리비 지원,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지역 농협과 함께 임산부 우대적금 지원, 유축기 대여, 요가 교실 등이 운영된다. 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을 위로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소통·공감 현장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첫날 금산읍과 부리면을 시작으로 남일면, 남이면 등 읍면별 2개 마을의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주민으로 참석을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다. 논의가 진행된 주제를 살펴보면 용담댐 수해 피해복구 및 폐기물처리, 농로확포장, 주차장 조성, 금산군 인구증가를 위한 대책, 관광산업 육성 등 군정 전반에 걸친 의견들이 제시됐다. 문 군수는 18일 금성면·제원면, 19일 진산면·복수면, 23일 군북면·추부면 방문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주민들께 다가가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임기 동안 계속해서 강조해 왔다”며 “기존 한 해에 한번만 주민들과 만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주민들과 만날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 직접 ...